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야맵운영진과 스테이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이름부터 말랑말랑해 보이는 젤리를 만나러 스테이에 방문 했습니다.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과 인사를 드리고 방을 안내 받아 말끔하게 씼고 나왔습니다.
씻고 나오니 따듯한 온기가 느껴지네요. 겨울이라 걱정했는데 히터가 잘 되어 있어서 따듯하게 떡칠 준비를 마쳤습니다.
시간에 맞춰 젤리 언니가 들어 옵니다. 어려보이는 얼굴과 큰눈, 육덕한 몸의 말랑말랑 해보이는 젤리가 처음보는데도 텐션 높게, 반갑게 인사를 하며
옆에 앉아 자연스럽게 옷을 다 벗네요 ㅎㅎ 스타킹 서비스를 요청해서 살색 스타킹을 노팬티로 입고 들어와서 노팬티에 스타킹만 입고 누워 시작을 했네요.
눕자마자 꼭지부터 시작하고 중간 중간에 키스를 하며 가슴 보지 허벅지 여기저기 만지며 애무를 받다 젤리가 밑으로 내려가 bj를 해줍니다. bj를 해주다 더 밑으로 내려가 혀를 세우고 부랄도 느낌 좋게 빨아 주니 신음이 절로 나오네요.
이제 자리를 교체해 제가 젤리를 빨아줍니다. 키스도 하고 가슴에 얼굴도 파묻고 그리고 스타킹의 보지 부분을 찢어버리고 젤리의 보지를 원없이 빨아줬습니다, 더 깊게 빨아 주기 위해 침대 밑으로 내려가 보지를 더 깊숙히 빨아 줬습니다.
보지를 빨다 보니 생으로 느끼고 싶어 옵션을 넣고 바로 찔러 넣었습니다. 어린 언니 답게 조임이 좋네요.
여상을 부탁해보니 매우 강하게 찍어 주네요. 힘들어 하길래 뒤로 옮겨 쌔게 박아 줬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상위로 하고 싶어 정상위 자세로 바꾼후에 키스하다 신호가 와 참지 않고 분출했습니다.
마무리 정리를 하고 수다를 떨며 각자 샤워를 마친후에 시간이 될때까지 또 수다를 떨다 시간에 맞춰 인사를 하고 퇴장 했습니다.
다시 한번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스테이 관계자님들과 야맵 운영진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