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가인안마 [클럽과 1:1 동시에 운영]
직원분들 응대 최상!! 무지 친절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주간)
서비스 만렙 [물다이 잘탐], 편안하게 리드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먼저 어려운 시기에도 즐달을 위해 쿠폰을 지원해 주신 야맵 운영진과 가인안마 실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가인안마에 쿠폰 사용문의를 드리니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면서 안내를 해 주십니다.
안내 받은 곳에 도착하니 발렛 해주시는 직원분께 차를 맡기고 입실..
실내는 깔끔했으며 남자 실장님이 응대해 주십니다.
간단한 스타일 미팅을 끝내고 샤워를 하고 잠시 기다리니 직원분이 안내를 받아 엘베를 타고 이동합니다.
엘베문이 열리니 지민이가 속옷 차림으로 반겨줍니다.
지민이의 손에 이끌려 복도를 지나는데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복도 쇼파에서 기대어 앉아 있으니 가운을 벗긴 지민이가 키스를 하고서 가슴을 빨아주고 똘똘이를 입에 물고 빨아줍니다.
그러자 잠시 후 서브 매니져들이 하나둘씩 나오더니 양쪽 꼭지를 하나씩 물고서 빨아주니 똘똘이는 지민이의 입에서 더욱 커져만 갑니다.
서브 매니져들이 떠나고 지민이가 똘똘이에 콘을 장착시키곤 뒷치기 자세로 맛보기 도킹을 합니다.
그렇게 복도에서 뒷치기를 어느정도 하다가 방으로 가자고 해서 지민이의 손을 잡고 방으로 입실..
방에서 잠시 음료수 한 잔 마시고 담탐을 가지면서 스몰 토크 하는데 오랫만에 자기도 출근 했다면서 물다이 타면서 몸을 풀어야 겠다고 하네요.
그렇게 시작된 지민이의 물다이 서비스... 정말 환상적입니다.
이건 후기로 쓰는 것보다는 그냥 받아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한 순간도 똘똘이가 죽는 걸 용납하지 않습니다!! 강약 조절해 가면서.. 지금도 생각하니 불끈 거립니다.]
물다이를 끝내고 침대로 이동해서도 지민이의 폭풍애무는 멈추질 않습니다.
키스를 하면서도 손은 똘똘이와 전립선을 자극시키고 키스후에 가슴애무 후 가랑이 사이에 자리를 잡고서 한 껏 부풀어 오른 똘똘이를 입에 물고 BJ를 해주는데 거울에 비친 모습이 더욱 흥분되게 만듭니다.
지민이의 애무가 끝나고 지민이가 봉지를 빨아달라고 합니다.
지민이를 눕히고 빨기좋게 봉긋 솟아난 꼭지를 입에 물로 빨아봅니다.
양쪽을 번갈아가면서 빨아주니 지민이가 머리를 꼭 끌어 안습니다.
꼭지 맛을 본 뒤 지민이의 다리를 벌리고 봉지를 탐익해 봅니다.
혀로 클리를 찾아 핥아주니 서서히 지민이의 봉지도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샘물이 서서히 솟아나는 것을 느끼고 좀 더 강하게 봉지를 빨아봅니다.
지민이의 신음소리와 좋다고 외치는 소리가 흥분도를 높여줍니다.
어느정도 지민이의 봉지를 빨고 있을때쯤 지민이가 빨리 박아달라고 합니다.
젤도 필요없이 축축하게 젖을 봉지에 콘을 장착하고 힘껏 넣고서 허리를 움직이니 바로 반응이 오는 지민이입니다.
박아주는 동안에 방안엔 음악소리와 함께 떡치는 소리만 들려옵니다.
정신없이 박아주다가 자세를 바꿔 지민이가 봉지를 비비면서 여상을 탑니다.
봉지를 비비다가 방아를 찍고를 번갈아 가면서 여상을 타다보니 똘똘이도 서서히 반응이 오면서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발사후에도 봉지의 여운을 느끼고 잠시 쉬었다가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ㅎㅎ
지민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퇴실해서 출출한 김에 라면 한 그릇하고 나왔습니다.
[의외로 식사 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계시더라고요.]
모처럼 가인안마에서 즐달이 뭔지를 느끼고 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다음에도 시간이 되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가인안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