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후기 > 3165번글

이벤트후기

[무료권] ⭕️직찍실사⭕️ 빨고 싶게 생긴 '나윤'이의 젖꼭지
스톤콜드

방문일시 : 2026-02-13 PM 23:00

 

 업종 : SPA

 

업소명 : 5월스파

 


여기는 예전에 안마로 영업을 하던 곳이라 마사지 룸이 협소한 다른 스파와는 달리 아주 널찍한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탕방이기에 마사지 룸 내부에 샤워실이 있어서 모든 과정이 끝나게 되면 매니저가 씻겨주기도 해서 아주 좋습니다.

지하철 7호선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자차 이용 시 발렛 파킹도 가능합니다. 

 

 지역 : 강남

 

파트너 이름 : 나윤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는 아담한 체구의 '문쌤'께 받게 됐는데 베테랑의 손길과 함께 므흣한 방식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마사지를 받는 내내 즐거웠네요.


우선 목부터 손으로 압을 주면서 꽉꽉 주물러주시는 로 마사지는 시작됐고 어깨도 같은 방식이었는데 여기부터는 팔꿈치가 추가됐었습니다.


등부터는 팔꿈치로만 피부결을 긁듯이 관리를 해주셨고 팔은 스트레칭까지 겸해서 해주시기에 더 시원함을 느꼈었네요.

 

특히 팔을 해주실 땐 마사지 베드에 걸터앉은 채로 제 팔을 '문쌤'의 허벅지 위로 올려놓고 해주셨는데 나이는 좀 있으신 것 같았지만 피부가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엉덩이도 등을 해주실 때와 마찬가지의 과정을 거쳐 다리도 팔을 해주실 때와 같이 스트레칭과 함께 관리를 해주셨습니다.


뜨거운 수건을 뒤판에 덮고 하는 찜 마사지는 '문쌤'이 천장의 기둥을 붙잡고 자신의 몸무게를 분산시켜 가며 지르밟기까지 해주시니 땀이 더 나는 것 같았습니다.


다 받고 수건을 걷어내니 마치 미니 사우나를 즐긴 느낌이었네요.


그리고 바로 돌아누워서는 배와 목 뒤에 뜨거운 수건을 덧댄 채 전립선 마사지의 빌드업인지 허벅지 안쪽을 위주로 손을 이용해 주무러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제 아랫도리에 직접적인 터치도 마다하지 않으셨는데 그 덕분에 본격적인 전립선 마사지를 하기도 전에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갔었습니다.


이어진 전립선 마사지는 뭐 거의 대딸 수준이라 자칫 정줄을 놓았다간 지려버릴 정도였네요.

 

최종적으로 마사지가 다 끝나고 딜레이가 좀 되자 발가락도 어루만져 주시고 종아리까지 추가로 주물러 주신 후에 노크 소리와 함께 '문쌤'께 감사 인사를 건넸습니다.






'문쌤'의 뒤를 이어 들어온 친구는 '나윤'이라고 하네요.

 

여기에서 일을 한지는 오래됐다고 했지만 프로필에는 없는 친구였습니다.


민삘에 여우상의 외모였으며 목소리가 좀 특이했었네요.

 

확실한 나이는 모르겠고 키는 프로필처럼 160대 중반으로 보였으며 슬림한 몸매였습니다.

 

가슴은 내추럴이었고 C컵이라는데 정말 아름답게 생긴 미유였습니다.

 

그리고 유두가 도톰해서 빨기 좋게 생겼었는데 빨게 되면 입 안에서 그 존재감이 확실하게 느껴질 것만 같았네요.

 

하지만 스파의 수위상 그렇게 해볼 수 없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나윤'이가 립 스킬도 아주 좋아서 가슴 애무를 마쳤을 땐 이미 제 아랫도리는 풀발이었네요.

 

비제이는 입 보지나 진배없어서 눈을 감고 있으면 진짜 본방을 뛰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여상으로 시작된 본방은 '나윤'이가 여상 마스터급의 스킬을 뽐내는 바람에 체위도 한 번 못 바꿔보고 마무리가 될 뻔했네요.

 

급하게 제가 체인지를 요구하고 정상위로 파운딩을 잇다가 사방팔방 날뛰는 '나윤'이의 가슴을 부여잡고 짧은 여정을 매듭짓고 말았습니다.



 

 

 

끝으로 야맵 운영자님과 강남 '5월스파' 측에도 큰절 올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보고보고보고
보고보고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