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공급해 주신 도쿄100% 실장님과 야맵 매니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후기가 상당히 늦었습니다.

이 곳은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꺼예요
이름이 여러개?인.. 서비스 종류에 따라 이름이 다른.. 암튼. 그런 곳입니다.
매니저 선택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타일 미팅은 가능한데..
아무튼. 샤워를 하고 나서 저와 몇몇 분이 대기를 하고 있었는데..
저와 다른 한 분이 남아 있던 상황..
한 분이 먼저 입실하시고.. 곧 제가 입실을 했습니다..
다른 한 분은 이미 복도에서 서비스를 받고 계셨는데..
메인 언니가 열심히 똘똘이를 입으로 하고 있으셨고.. 다른 4~5명 정도 되는 서브 언니들이 옆에 있더라구요
저는 그 옆에서 자리하고 서비스를 받다가
콘을 씌우로 잠시 콩을 즐기고 있는 사이.. 먼저 입실했던 그분과 조우(?)를 하게 됩니다.
이게 뭘까요.. 느닷없이 살짝 갱뱅스러운.. 그런 서비스..
그리고 전에 보이던 언니들이 많이 사라지고 뉴페들이 꽤나 보이네요..
암튼.. 그렇게 맛보기가 끝나고 메인룸으로 입장..
제 팟은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인데.. 또 그만큼 노련할 것이라 생각되니 기분이 므흣해집니다.
저를 씻겨주시고 물다이에 누우니 예상했던대로 이런저런 황홀한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특히 빠떼루 자세에서 손과 혀를 이용하여 농락당하는 서비스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그렇게 서비스를 마치고.. 이제 본게임..
서비스를 너무 과도하게 받았을까요.. 몇 번의 펌프질만에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비겁하지만 자세를 바꾸고 또 펌프질..
그래봤자 몇 번을 못 버티고 강렬하게 마무리 합니다..
여러번 와본 곳이지만 이 곳은 실망시킨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항상 좋은 서비스 잘 즐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