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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후기

(무료권) 역시 에이스는 달라요
수달왕

방문일:04/04 16:30


매니저 : 안관리사님 , 연아


금요일 오후 무료권덕분에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게 되었네요


원래 오전에 가려고 했다가 갑자기 일이생겨 무료권


사용한다고 전화드렸더니 언제라도 오면 괜찮다고


하셔서 바로 달리러 갔죠


확실히 금요일 오후라 그런지 북적북적한 느낌이 있어서


오래기다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목욕탕에 들어가 천천히 샤워를 하고 따뜻한 탕에 들어가


몸을 데우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휴게실 소파에서 제번호를


부르길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금방 제번호를 불러서


오래기다리지 않고 마사지 받는 방으로 안내를 받았죠


안관리사님이라는 분이었는데 날씬한 40대정도의 느낌의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죠


아픈곳이 워낙 여러군데라 따로 어디 불편하다 얘기안하고


그냥 업드려 관리사님께 모든걸 맡겼죠


여러번 가본업소라 믿을만한 곳이기에 따로 다른 얘기가 필


요 없었던것도 있구요


주로 목이나 어깨 허리등 상체쪽 마사지 위주로 서비스 해주


시는 느낌이었죠


사실 사람들이 가장 아픈곳 세군데를 얘기하면 목 어깨 허리


라고 할테니 경험적으로 알아서 잘해주시는것 같네요


반쯤 졸고있는상태로 개운한 느낌을 받으면 마사지를 받았고


앞으로 돌아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오일을 뜸뿍발라


부드러운 스킬로 최대한 꼴릿하게 해주시는데 미칠정도로


기분이 좋았네요


전립선 마사지만 오래받고 싶을 정도로요


하지만 그거 오래받으면 중간에 사정해 버릴수도 있을것 같네요


관리사님이 나가고 낯이익은 언니가 들어오네요


연아언니 였네요


꽤 여러번 본언니라 얼굴이 기억나더군요


큰키에 얼굴 몸매 가슴까지 완벽한 언니죠


손끝으로 슈얼 마사지를 해주면서 천천히 저를 달구어 놓네요


BJ를 강하게만 하지않고 강약조절을 잘하는 고수죠


여성상위로 합체하였고 연아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언니의


그곳을 느꼈죠


연나의 특기중 하나는 하는도중에 쪼였다 놓았다를 반복하면서


배가되는 쾌감을 주는것인데 그 느낌을 맛을보게되면 오래보티


는것을 불가능해서 금방 사정을 하게 되죠


사정해도 한참동안은 빼지 않고 쪼였다 풀었다 하면서 최대한 


많이 뺼수 했게 도와주는 연아언니네요


역시 에이스언니라 진짜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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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와이
어려운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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