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주간에 몇번씩 달리게 만드는 베리의 시크릿 코스 투샷 중독성
시크릿이 좋은 걸 이제야 깨닳았습니다
제 몸에 달라 붙어서 므흣한 애무질 ㅋㅋ
지명 파트너인 베리는 가장 적합한 마인드를가졌어요
덕분에 성욕을 유감없이 발휘해주었습니다
"내보쥐에 오빠꺼 넣어줘 아흥~기모찌?"
애무해주는 베리 진짜 몸매가 좋아서 살짝 쳐다보고 있었는데
우리의 베리는 그냥 자기에게만 집중하라고 저를 닥달했고요.
알겠다고 미안하다고하면서 베리 빨아주는 모습보면서 머리를 살짝 잡아쥡니다
신음으로 제 청각을 자극시켜줍니다.귀로 듣는 꼴림감이 또한 강한 언니였어요
귀욤 얼굴상에 몸매는 슬림사이즈인 베리 음란한끼가 넘쳐나는 언니여서
베리 만나면 원 없이 욕정을 풀 수 있을 것같습니다 ㅋㅋ
노콘 진입에 후배위까지 진도가 나갔구요.1차의 발싸는 애무 받으면서 쌌고
컨디션이 좋길래 닥치고 씻고 또 즐겼습니다
침대위에서 마른다이 바디해주면서도 계속적으로 아주 집요하게 애무 하는 베리
미친 혀놀림으로 청각을 자극시키다가 다시 똘똘이가 풀발기 되었을때는
노콘으로 여상위>후배위>측위>정상위 4단계 콤비네이션 쿵떡 어택!! ㅋㅋㅋㅋ
마무리 2차 발사를 할때도 타이밍 절묘하게 섹드립 쳐주는 덕분에 힘안들이고 투샷이 가능했네요
힐링된 마음으로 베리와 노가리까다가 살짝 베리 언니의 가슴도 주물럭거리면서요
아~~~베리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런식이면 앞으로 계속 베리만 머릿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ㅋㅋ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 시크릿 투샷으로 ~ 중독되게 만드는 겐조의 매력입니다 ㅋㅋ
일주일에 한번씩만 예약잡고 달림을 해도.....행복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