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하던차에 연락드리니 바로예약잡아주셔서 방문하러 갔습니다. 예약시간보다 20분정도 일찍도착했는데
바로 올라오라하셔서 대기없이 들어가서 굿굿
옷벗고 누우니 마사지사 분들어오셔서 마사지하는데 정말시원하네요 전립선은 처음받아보는데 민망하긴한데.. 와 신세계였네요ㅋㅋ
시간이없어 30분받았는데 한시간받고싶었네요
그후에 매니저분들어오셨는데 나영이 였구요 완전 초슬랜더 잘빠짐 165 44사이즈였고 가슴은 A컵이지만 수술슴 극혐하는 저한텐 굿
엄청 친근하게 대화걸어주시고 ㅅㅂㅅ도 좋았네요 삿가시 잘빨고 여상에서도 글치만 정상위에서도 허리 같이 흔들어주는 요분질이 극한입니다
ㅋㅋㅋ 그냥 짜버린다는 말이 맞는듯... 시체족한테 이만한 즐달이잇나 싶네요 나영이루 다음에 또방문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