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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씨의 마인드에 뿅가고~ 와꾸에 뿅가고~ 반응에 뿅가고~ 3뿅!
코로나콧물
복권사도 꽝 밖에 없는 저에게 ㅋㅋ 이번엔 이런 행운이 ~~~!!!!!
늦은밤에 술 한잔 먹다가 삘 받아서 달리기 시도를 했는데.. 
주말답게~ 예약이 빼곡히 차있네요 ㅎㅎ
죠리퐁에 전화걸었는데 운 좋게도~ 유미씨 딱 볼수있는시간이라고 해서 
바로 예약 걸었죠 ㅎㅎ 
기대를 하며~ 신나게 발걸음을 옴겼네요 ㅎㅎㅎ
유미씨 방에 입실했는데.. 어... 정말 죽인다!! 딱 꽂혀버리네요 ㅎㅎ
침 질질 흘릴뻔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유미씨랑 잠깐 앉아서 두런두런 이야기 좀 하다가~~ 혼자 샤워하러 들어가니~ 
금새 따라 들어오네요 ㅎㅎ 술이 취했는데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
오~ 그 몸매는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ㅎㅎ 어찌나 탱탱하고~ 부드럽고~ 
오늘 봤으니 더 보려고 슬쩍 물어봤는데.. 죠리퐁에 오늘와서 첫날이라 앞으로도 오래 
있을꺼 같네요 ㅎㅎㅎ 
침대에서 마인드는~ 애교애교~ 섹시섹시~ 아주 그냥 죽여줍니다~
반응은 흔히들 활어라고 표현하잖아요~ 파닥파닥~팔딱팔딱~
정말 끝내주는 반등입니다.~
유미씨는 와.. 정말 떡 다운 떡을 쳤네요~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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