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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을 통해서 전해지는 찌릿하고 야릇한 촉감을 선사해 줌.
케이파이브



얼마전 플레이 실장님과의 스타일 미팅 중에.... 

"저는 극슬림 보다는 글레머 스타일이 좋아요~" 라고 말씀드리니... 

"그럼 다음번에는 지아 한번 만나보세요~ 좋아하실 거에요"라고 하신 말이 기억이나서~ 

출근여부를 확인하고 지아를 예약해 봅니다.ㅋ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방에서 티.비와 함께 조금 쉬고 있으니~ 

시간이 되었는 지 스텝분이 지아에게 안내를 해 주시네요^^

노크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160중반의 키에~ 한눈에 보아도 굴곡이 심히 섹시해 보이는 지아가 인사를 합니다.ㅋ 

일단은 몸매에 무지 흡족한 마음이 들고~ 

잠시 후 자세히 보게 된 섹시한 민간인 삘의 예쁜 외모에 더욱 흡족한 마음이 들더군요~ㅎ 

선수삘이 별로 나지 않는~ 

길을 가다가 스쳐지나가면 한번쯤 뒤돌아 볼만한 매력적인 얼굴 이더군요ㅋ 

지아가 건네준 음료를 한잔 마시며~ 지아와 첫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ㅋ 

섹시한 외모와는 다르게 통통튀는 기분좋은 대화술의 지아~ㅎ 

약간은 기분좋은 4차원의 느낌과 조금은 백치미가 느껴지는 지아입니다.ㅋ 

그렇게 잠시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 벗습니다.ㅋ 

옷위의 실루엣에서도 느꼈지만~ 정확히 딱 내 스타일의 통통 글레머 스타일의 몸매~ㅎ 

한시 빨리 지아의 몸을 탐닉하고 싶은 충동이 들더군요~ㅎ 

하지만, 꾹꾹 마음을 눌러 참고~ 지아의 부드러운 손에 샤워를 받아봅니다.ㅋ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서 이어지는 본격적인 시간~ 

지아가 서비스를 시전하려는 찰나~ 

무언의 행동으로 지아를 제지하고~ 지아를 눕히고 제가 역립을 시도해 봅니다~ 

탐스럽고 보기에도 만지기에도 탱탱한 탄력이 느껴지는 지아의 풍만한 가슴~ 

그 가슴에 얼굴을 뭍고 한참을 정성스레 공략을 해 봅니다~ 

서서히 반응이 오는지~ 숨소리가 가파지고~ 살짝살짝 몸을 떠는 지아~ 

그 반응에 이상스레 내 흥분도가 점점 올라가고~ 조금더 거칠게 지아의 몸을 탐닉해 갑니다~ 

이윽고 도달한 지아의 신비로운 그곳~!! 

최대한의 정성과 할 수있는 최대한의 스킬로 정성스레 그곳을 느껴봅니다~ 

점점 물기가 비치기 시작하고~ 

지아의 신음소리와 몸의 반응들이 온전히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나도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기에~ CD를 장착하고~ 그대로 지아의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상상했던 것 그 이상의 황홀한 느낌~ 

지아와 연애를 하면서도 느끼지만, 역시 여자는 만질거리가 있어야 한다는 그 지론이~ 

더욱 확고해 지게 만드는 지아입니다.ㅋ 

움직임으로 인해 지아와 살결이 부딪힐 때 마다 그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ㅎ 

방안으로 울려퍼지기 시작하는 지아의 사운드와~ 

사운드가 커질수록 더욱 거칠어 지는 움직임들~ 

어느순간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제일 좋아하는 자세인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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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5-06 17:41:19수정삭제신고
다음에 또 좋은분 보실꺼라 생각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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