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209866번글

후기게시판

☢☢ 핵 즐달 보고서. 마포에 섹시 女 은하. 실사 후기 ^^ ☢☢
부가리치


① 마포 나인스파

나인스파는 오랜만이네요 ㅎ

2주전엔가 갈까 하다가 눈이 너무 많이 오고 춥기도 너무 추워서

몇 년전에 다른 업소에서 추운날 겪었던 안좋은 기억이 떠올라서 쉬었거든요


다행히 지난 주에는 날씨도 엄청나게 많이 풀리고 , 눈도 많이 녹아서

길도 미끄럽지 않고 해서 ~ 시간 딱 잡아서 마포역에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ㅎ

하도 많이 와서 그런지 , 가는 길이 너무 익숙해서 눈 감고도 가겠네요

도착해서 편의점에서 마실거랑 담배 사서 밖에서 담배 하나 태운다음에

음료수 마시면서 나인스파로 들어갑니다

실장님이 문 열어주시고 , 직접 안내 도와주시면서 ~ 계산까지 도와줍니다

안 쪽으로 들어가서는 바로 옷 벗고 , 씻으러 갑니다

여기는 뭐 화려한 시설이나 그런 건 없지만

깨끗하게 관리는 잘 되고 있는 곳이고 , 온수 잘 나와서 따듯하게 몸을 덥히고 나올 수 있었어요

나와서는 옷 챙겨입고 잠깐 대기한 후에 안내 받아서 마사지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② 마사지

그리고 ~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한 뒤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얼마 안 지나서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구요

저하고 인사를 하고서 빠르게 준비를 마치고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저는 구멍에 얼굴 맞춰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압은 무난한 수준이지만 , 꼼꼼하게 제가 만족할 때까지 눌러주셔서 시원하게 잘 받았구요


때를 놓쳐서 몸이 지나치게 더 뭉쳐있던 상태였는데

저랑 궁합이 잘 맞았던건지 다 받고나서는 뭉쳐있던게 많이 풀어진 상태였고

온 몸이 후끈후끈한게 , 엄청 노곤노곤했구요

그 상태로 마사지를 조금 더 받다가 ~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 받고 마무리되었습니다
 


 
③ 마무리 서비스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매니저님이 노크를 하고

관리사님이 나가시니 , 매니저님이 관리사님이 나간 문으로 바로 들어옵니다

은하가 들어오면서 인사를 하는데요

저번에도 본 적이 있는 언니라 얼굴은 낯이 익은데요

살짝 룸삘이기도 하고 , 이쁘장한 외모구요

홀복을 입은 상태로도 몸매가 상당히 이쁩니다

그 때도 몸매랑 떡감이 좋았던 기억이 다시금 올라오고 언니가 금방 벗고 준비한 다음

배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먼저 해줍니다

조명을 살짝 어둡게 해둔 상태라 어렴풋이 보이기는 했지만 ~ 만지기에도 좋았고

보기에도 좋았구요

언니의 애무도 괜찮은 수준이었는데 , 애무를 받으면서 은하 언니를 더듬어 만지고 있으니

만지는 맛에 , 애무까지 ~ 다 좋았습니다 ^^

애무를 야릇하게 받은 다음에는 합체할 시간 !

언니가 조심스럽게 씌워주는 CD를 장착하고 삽입 시작하는데 떡감도 너무 좋습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하고 , 정상위와 후배위로 바꿔가면서 떡을 치는데

지난 번에는 좀 오래했던 거 같은데 이 번에는 조금 빠르게 싸고 끝내게 되었네요

한 발 빼고 났더니 완전 나른하고 ... 뻗을 뻔 했는데

일단 언니가 정리해주고 에스코트해서 내보내서 , 나온 후에 소파에 앉아서 좀 쉬다가

나왔습니다.


떡 + 마사지. 뭐든 다 좋았던 나인스파였습니다.

코로나 확진자도 근처에서 안나와서 저는 계속 달릴 생각입니다 ㅎ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