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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미 업초느낌에 찐 21살티가 팍나는 영계먹고왔습니다 ~
백두이아이아

   ① 방문일시 : 2021년 1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허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알 01년생~~!!!!

 

그것도 다른 검증가들의 냉철한 매의 눈과

마인드 테스트를 통과한 퀄리티~!!!

3이냐 2냐를 고심한 갓잡아 올린 싱싱한 21살.

더이상 다른 부연 설명이 필요할까요??

 

사실 이제 더이상 후기는 필요없죠.

우린 그냥 소미가 출근하기만을 기다리고, 

사라지기전에 예약 전쟁에 참여하면 되는거죠^^

이쁘고 어린 애기 별로 안좋아하신다면 패스구요^^

 

시간대가 애매해 제 앞타임들 조정해달라고 사정해보니

앞타임들이 다 연장하신분들이라 조정이 안되더군요..

그런데 아무도 후기를 안올리시네요...^^*

 

왜일지 짐작도 가고... 그분들께는 죄송하지만,

 

홍익인간의 건국이념을 이어받는 대승적 차원에서

이 소식을 전합니다.

이미 다른말은 사족이지만, 여러 회원분들의 달림에

도움이 되시도록 최대한 객관적인 분석 후기를 써 봅니다.

 

1. 얼 굴 :

 

올해 본 01년생~!!!! 스무살 영계중 제일 괜찮습니다~~!!!!

뽀얀 얼굴에 살짝 화장한 모습과 어른스런 옷차림으로

성숙해 보이려는 노력이 가상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어린 모습을 감출순 없죠 ^^

얼굴 피부가 예술이군요. 진정한 영계의 얼굴~!!!

평생에 가장 빛나는 시절의 얼굴.

웃을때 초승달이되는 눈웃음은 남자의 애간장을 녹입니다.

헛... 거기다 오른쪽 볼에 옹달샘같은 볼 우물이~~~~ㅎㄷㄷ

정말 사랑스러운 스무살 애기의 얼굴입니당~♡

 

제 눈에선 이미 하트 뿅뿅~~♡♡ 광대는 승천하고, 

심장은 두근거립니다~^^*

(순하고 귀염귀염한 얼굴 좋아하시는 분에겐 필견

 풋풋 애기 좋아하시는 분께는 지명급 그 이상일듯 하네요^^)

 

2. 몸 매 :

 

160 초중반의 키.

솜털이 보슬보슬한 어린 애기.

하지만, 반전~!! 놀랍게도 모양마저 

이쁜 자연산 가슴~!!!

 

허리는 잘록. 거기다 후배위를 부르는 

볼록한 엉덩이에 꿀벅지

아아.... 바로 그냥 덮치고 싶어지는...

섹에 최적화된 참 멋진 스무살 

갓 피어난 수줍은 영계의 몸.

(진정한 영계의 박음직한 대박 몸... 개추 줍니다~!!!)

 

3. 마 인 드

 

문을 열고 들어설때부터 그 매력적인 눈웃음과

포옥 파인 보조개 미소로

오빠를 맞이해 줍니당~~^^

 

그 순간 벌써 힐링~~~!!

그리고, 초즐달을 예감합니다.

 

자연스런 터치와 애교,

거기에다 상큼한 미소의 삼단콤보 필살기에 

이미 저는 소파에서 넉다운...

게슴츠레해진 풀어진 눈으로 

바보같이 헤헤~~ 거리고 있습니당^^*

 

풋풋하면서도 정제된 진정성이 느껴지는 마인드.

거기에다 애교와 살인미소까지 캬~~~~~~~~

(한 번쯤 보실만 합니다.)

 

4. 키스 및 립서비스 :

 

요즘 고딩들은 학교에서 키스랑 연애도 가르치나요?

키스가 뭐 ㅎㅎ 풋풋 싱그러우면서도 

농밀하기까지 한 명품키스 ~~!!!!!

정말 깜놀입니다^^

 

입술은 또 왜이리 부드럽고 달콤한지...

키스하며 그 어린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키스만으로도 온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이 짜릿합니다~^^*

 

기본 삼각애무의 틀을 깨는 무근본 전신애무.

그것도 먼저 덮쳐주십니다, 흥분에 찬 숨을 내뱉으면서...ㅎㅎ

 

01년 스무살에게서 이런 애무를 받다니....

요즘은 정말 어린 친구들이 오히려 마인드와 정성마저 더 좋은듯 합니다.

 

(퍼득거리는 싱싱 달콤한 혀가 뽑히는 키스 5성급..

꼴릿할 수 밖에 없는 갓 스물 고딩의 정성스런 비제이...)

 

5. 애 무  및  역 립 반 응 

키스하면서 손으로 살짝 갖다 대본 소녀의 화원.

이미 꿀물이 가득 흘러 넘칩니다.

젤이 전혀 필요없는 청정 비밀의 샘.

 

샘물이 솟을 때 마다 퍼득거리는 소녀의 육체.

남자의 때를 타기엔 너무 어린 01년생 갓 스물 소녀의 몸~!!

이제 막 쾌락을 알아버린 소녀의 몸이 싱싱한 인어가 되어

거슬러 올라갑니다 ~

 

6. 연 애 감 :

 

청정 순수 순진무구

소녀의 순결한 샘에 미끄러지듯 징그러운 수컷의 상징이 푸욱 담기고...

부드럽게, 그러나 높아가는 소녀의 신음에 따라 이내 난폭하게 속살을 헤집습니다.

온 몸을 꼬며 도리질 치는 소녀.

혹시 많이 아픈가 걱정하며 소녀의 촉촉한 입가에 남자가 귀를 갖다댑니다.

 

 

   "아파?"

 

   "아니, 좋아 오빠~"

 

   아..... 짜릿한 전율이 온몸을 관통합니다.

   남자는 수컷이 되어 소녀를 마구 유린합니다.

   한 마리 암컷이 되어버린 소녀도 울부짖고 껴안고 할퀴어댑니다.

   남자는 오랫동안 이런 연애를 꿈꾸어 왔습니다~~

 

 

   "아파?"

 

   "아니, 좋아 오빠~"

 

아.. 짜릿한 전율이 온 몸을 관통합니다~~!!!!

남자는 수컷이 되어 소녀를 마구 유린합니다.

한 마리 암컷이 되어버린 소녀도 울부짖고 껴안고 할큅니다..

남자는 오랫동안 이런 연애를 꿈꾸어 왔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

소미에게서~~~!!!

 

7. 총평 :

 

   현 강남 01년생의 간판스타 소미~!!!

   묻고 따지고 재는 순간

   소미는 흐르는 물처럼,

   세월처럼,

   우리의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사라져 버리겠죠.....ㅜㅜ.....

 

 

   존재만으로도 감사한 01년생 애기,  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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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7-29 12:13:08수정삭제신고
이쁘고 어린 애기같은 언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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