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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한 바디에서 흘러내리는 홍수녀
심쿵떡사
야간에 방문하는 더블업 

오랜만에 실장님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럭키 출근했는지 물어보고 예약을 했네여

홍수녀인 럭키를 보기 위해 미리 깔끔하게 씻고선

대기하다가 엘베에 타고선 올라가니 오랜만에 보는 

럭키가 방긋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선  바로 달라붙어서

애교를 부리네여 오랜만에 왔다고 그러면서요

들어가서 음료를 한잔하면서 담배 한대 피운다면서 

흡연을 하는 럭키와 딱 달라붙어서 이야기 하는데 

살포시 터치를 하는데 역시 글램한 바디로 만지기가 좋은

몸매를 가진 럭키를 쓰윽 하나하나 벗는데 뽀얀 피부와 

글램한 바디는 침이 고입니다. 

간단하게 가글과 럭키는 샤워 후 바로 침대에서 먼저 역립을

시작하는데 역시 글램한 바디 & 탱탱한 자연산 가슴을 

제 입으로 쪽쪽 빨면서 역립을 하면 활어 반응이 최고죠

럭키는 대박인게 특히 이쁜 소중이를 부드럽게 역립 해주면

콸콸 넘치는 애액과 팔닥팔닥 거리는 럭키를 보고 있으면

역립하는 재미가 최고 입니다. 그냥 럭키한테 애무를 받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흘리는 애액과 신음 & 반응을 보면 

알아서 딱딱해질수 밖에 없죠.

한참 헐떡이는 럭키를 보면 바로 CD 장착을 할 수밖에 없죠

그렇게 흥건하게 젖은 소중이에 돌입하고 나면 얼마 달리지

않아도 진짜 토끼 반응이 오는데 그때 살짝 멈춰서 키스와

자세를 체인지하면서 뽀얀가슴을 손으로 움켜쥐면서 옆치기를

하는데 진짜 홍수녀이니 질척거리는 소리에 절정이 오니 그대로

마무리 후에도 럭키의 바디를 만지면서 재미있게 놀다가 나왔습니다.

럭키와 이렇게 놀수 있던건 럭키를 잘 아니까 그렇게 놀수 있으니

그점은 참고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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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5-06 15:27:07수정삭제신고
계속적으로 좋은분 만나셨으면하는 바램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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