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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 뉴페이스 은아매니저의 솔직한 후기
asvv11
몇일 참았더니 발정났습니다. ㅋㅋ
도무지 못참을것같은 엄청난 꼴림이었기에
실장님께 전화 드려서 서비스잘하는 친구 추천받아서
은아씨를 보게되었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란제리?라고 해야하나 슬립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옷을 입고있는데 몸매가 슬림하니 좋은게 느껴졌습니다
섹끼가 좀 있는 얼굴에 참 참하고 착합니다 
몸자체가 자체 섹시입니다.
샤워하면서도!!! 애무 들어오는데 오우 손이 가만히 있질 못했습니다ㅋㅋ
매니저 여기저기 만져대는데 애무느낌도 좋았지만
내손에 전해지는 은아씨의 부드러운 살 느낌이 더 좋았네요.
숨결도 왜케 꼴릿하게 살살 간지럽히는지 어우 닭살 소름 행복 
만감이 교차되었습니다. 
느낌 충만했던 애무타임 후 후끈했던 비제이 
진짜 후끈합니다 열날정도로 전해오던 쾌락이 
숨소리가 안거칠어질수가 없었습니다 
쭉 올라간 기막힘 타이밍에 과감하게 뒤로돌려서 뒤치기로 시작
뒤로 돌려 놓고 보니 라인이 진짜 오우 좋아요 그냥 
잘록하게 쏙 들어간 허리 붙잡고 연신 펌프질 ~~
흥분이 너무된 상태였기에 엄청 강하게 펌프질 했습니다 
잘 받아주며 맞춰주고 하다보니 어느샌가 슬슬 반응이 올라오던 은아양
나름 정복감을 느끼려는 찰나였는데 
그만 사정해 버렸네요 조금더 느껴보고 싶었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ㅠ
은아 매니저 조만간 다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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