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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한번본순간 지금 10번째 재방입니다......
물뭍히고제



예은이 보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접견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어제 보고 왔는데.. 그 여운이 아직도 가시질 않습니다..ㅎ.

그 짧은 시간에 예은이한테 홀리고 온 내가 참 부끄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기분이 또 좋네요 ㅋㅋㅋ 그만큼 서비스가 좋았던 예은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면서 쎄게 끌어 안아주는~ 밖에 있어서 차갑다고 

얘기를 한 뒤 외투를 벗고 다시한번 안아줬습니다 ㅋㅋ

밥은 먹었냐고 물어보고 많이는 안되지만 소통하는데 문제크게 없었습니다

간단하게 얘기를 주고 받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오기 전 실장님께서 추천을 해주셔서 봤는데 실장님 말을 듣기를 잘 한거 같습니다

샤워도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고 기분이 야릇해 졌습니다~

침대에서는 아주 저돌적인 여자로 변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드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분이 좋더라고요~ 제 몸 구석구석 예은 혀가 안지나간 곳이 없었습니다

예은이의 부드러운 혀가 내 몸을 터치 할때마다 움찔움찔.. 살짝 부끄러웠지만 어쩌겠습니까 ㅋㅋ

받은만큼 돌려주자는 마음으로 저도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그때마다 울려 터지는 신음소리

진짜 사람 홀리는데 기가막힌 재주가 있는거 같네요~ 본게임하면서도 허리가 어찌나 잘 돌아가는지

여상에서 쌀뻔한거 스톱 시키고 정상위 바꾸자마자 삽입하고 네다섯번 왔다갔다 했나..

바로 싸버렸네요.. 쪼임이 어찌나 좋은지..ㅜㅜ

 

다음날까지 생각나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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