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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보고 왔습니다
쉴랑
휴게 다니면서 사이즈에 이렇게 감탄할 날이 올줄 몰랐는데  레미 실물 보자마자 헉소리 절로 나왔습니다
프로필에 김태희 싱크라는데 갠적으로는 소녀시대  윤아 싱크가 좀더 높은 느낌이였어요
잘웃고 손님 잘모시고.. 사이즈 좋기에 완전 계탔다 하고 있었는데
서비스도 완전 FM 스타일에 최대한 웃으면서 맞춰주려고 하는  손에 꼽을만한 마인드 좋은 언니 입니다
사람들이 왜 동대문 탑이라고 얘기하는줄 알겠더라구요  기다리는 시간은 좀 있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는
매니저 한국어도 잘해서 소통도 너무 잘되고오피 애매한 애들보다 훨씬 사이즈도 잘나오고
마인드도 좋으니;; 오피갈빠에 레미 보렵니다  대대만족하고 가요 빠른시일내에 재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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