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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빈이 실사 후기. 괜히 에이스가 아니다 !! 무조건 즐달보장 !! ☆
뉴에이라
2021-02-19 오후 8: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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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주 정도 ... 달림도 못하고 마사지도 못 받고 그러느라
몸도 뻐근하고 , 아랫도리에 물도 가득차서 한 번 빼야겠다 하다가
어디로 갈지 고민하던 것도 잠시 . 바로 수스파로 정하고 출발합니다.
도착해서 주차한 다음 ~ 들어가서 실장님을 만나고 계산만 하고 들어가봅니다
손님들이 꽤 있는게 코로나가 조금 진정? 되다보니까 손님이 늘어나는건지
아니면 그냥 다들 못 버티고 에라 모르겠다 달림을 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ㅎ
정상화가 되어가는 듯 하네요
씻고 나와서는 10분 정도 기다린 후 방으로 안내 받았구요 ~
방에서는 별로 오래 안 기다리고 금방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은 40대 초반쯤.
살이 좀 있는 ~ 통통한 분인데 , 인상이 선해보이고 좋습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긴장 풀고 엎드리라고 하시더니
바로 마사지 해주시는데 마사지 실력은 진짜 최곱니다
피곤하기도 했고 , 오랜만에 받아서 그런지 마사지가 더 시원하게 느껴졌구요
계속 받다보니까 얘기하다가도 어느 순간 픽 하고 필름이 나가버리더니
한참 뻗어서 잠들었다가 ... 20분넘게 자고 나서야 일어났네요
일어난 다음에 , 관리사님이랑 얘기 좀 하다가 시간 맞춰서 전립선 받고 마무리했습니다
잠시 후 들어오는 매니저님.
다빈이를 만나게 되었고 , 오랜만에 보는데 더 이뻐진 것 같습니다 ^^
인사하고 , 다빈이가 준비하는 동안 몸매 스캔을 하고 있는데
가슴이나 은밀한 곳을 볼때마다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해지고 ㅎ
언니도 보더니 씩 웃고 바로 손으로 만져주면서 애무 시작합니다
애무도 상당히 잘 해주기도 하구요 ~ 이쁜 언니다보니 ... 더 꼴릿합니다
애무를 마치고 , 장비 장착 후에 합체 들어가는데 , 연애감도 좋습니다
언니도 오랜만에 나왔는지 ... 왠지 모르게 쪼이기도 더 쪼이고 ... 반응도 커진 듯 ^^
체위도 잘 따라오고 ~ 제가 쌀 때 까지 맞춰서 같이 즐겨주다가
사정할 때는 부들부들 ... ㄷㄷ
이런 반응은 처음 보는 것 같네요 ㅎ
괜히 에이스로 불리는 언니가 아닌 듯 ... 간만인데도 캐즐달하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