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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망고에 방문했네요
아내의외출

한동안 코로나 등쌀에 모든 업소들을 멀리한지 어언 몇개월째였는데
이번 연휴에는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마사지쌤이 들어오셨구요 
마사지 자체는 무난무난한 스타일이셨습니다
손가락으로 누르는 압을 주로 쓰시고 중간중간에 찜마사지가 있었어요 
대화를 굉장히 재밌게 풀어가시는 스타일이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받았습니다. 
서비스 타임에 들어온 매니저분은 이름을 까먹었는데 
탐스러운 긴 머리에 늘씬하게 잘빠진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기가 차게 빨아 주셔서 간만에 아주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늘 후회없는 망고스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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