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214144번글

후기게시판

진주스파 복귀 ~ 투샷 코스 ^^
실비아

작년에 다니던 진주스파가 언젠가부터 문을 닫았어서

 

자연스레 다른 업소로 다니면서 달림횟수가 좀 줄었었는데

 

올해 들어서 다시 여기저기 다니다가 , 진주스파 재오픈 소식에

 

저도 한 걸음에 달려가보았습니다

 

 

너무 자연스럽게 도착해서 , 발렛 맡겨놓고 들어가는데

 

오랜만에 오는데도 익숙한 느낌입니다 ^^

 

실장님 만나고 , 계산하면서 코로나 대비 방문 명부 작성하고서

 

얘기한 조금 한 다음 들어갑니다

 

닫기 전 보다 가격이 좀 저렴해졌더라구요 ㅎ

 

기분좋게 투샷으로 계산하고 들어가서 준비합니다

 

아무래도 재오픈이라 , 손님들이 많지는 않았기에 대충 빠르게 씻고 나서 바로 안내 받았구요

 

 

방에서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첫번 째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서로 눈이 마주치고 인사만 가볍게 한 다음에

 

바로 언니 스캔을 시작하는데 , 외모는 살짝 이쁜정도 ~

 

자연스럽게 눈을 아래로 내려보는데 가슴이 꽤 이쁩니다 ㅎ

 

볼륨감이 좋기도 하고 ~ 아직 벗기 전인데도 뭔가 좋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바지를 직접 벗고 누워 있으니 조명을 줄이고 상의 탈의 후 바로 애무 시작

 

가슴 살짝 애무해주고 , 손으로 핸플 해준 다음 바로 ~ 입으로 쏙 물더니

 

혀랑 같이 쓰면서 너무 정성스럽게 빨아줘서 ... 첫 발인데 생각보다 쉽게 사정했네요

 

언니가 마무리까지 조심스럽게 다 해주고 , 마사지 잘 받으라고 인사하고 나갑니다

 

 

그 다음에는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뭔가 저에게는 쉬는 시간처럼 느껴져서 ㅎ

 

관리사님이 해주는 대로 그냥 조용히 ~ 마사지 받았고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 전립선 마사지 받고 두번째 매니저를 만나봅니다

 

 

비교하는 건 좀 그렇기는 하지만 , 저한테는 첫번째보다 두번째 언니가 좀 더 이뻐보였습니다

 

나이도 좀 더 어려보였고 , 몸매는 완전 슬림.

 

가슴이 조금 아쉬웠지만 이쁜 얼굴만으로 만족할 수 있었고

 

한 번 닦고서 바로 제 물건을 빨아주는데 ...

 

빨고있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피가 쏠리는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언니의 허벅지와 엉덩이 쪽을 만지면서 BJ 제대로 받았고


샷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두 명다 제가 원래 봤던 언니는 아니었는데 , 그래도 나쁘지 않았어요

 

제 최애업소의 복귀를 축하하며 , 다음에도 후기 쓸게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