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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365■■■ (채원+3) 육감적인 몸매덕분에 떡감이 좋다
나좀치지마

   ① 방문일시 :21-03-0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365

 

   ④ 지역 :평촌

 


채원.jpg

 

와꾸 : 작은 얼굴에 귀여움이 묻어나 채원 언니가 있네요




       큰 눈과 앵두같은 입술이 이뻐요



몸매 : 적당히 큰 키에 얼굴이 작으니 비율이 너무 좋은데




       살짝 육덕진 언니의 몸매가 너무 이쁘고 좋네요




       큰 가슴과 큰 엉덩이가 매력적이어서 완전 반했습니다




특징 : 육덕녀를 만나고자 왔는데.. 제대로 만나고 갑니다




       큰 가슴과 큰 엉덩이가 눈에 딱 들어오는게.. 반했습니다




       거기다가 큰 신음소리와 떡치는 소리가 찰진게 최고!!




       떡감까지 좋으니 완전 즐달하고 갑니다~








★ 연애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벗은 채로 내 옆에 누우며 안긴다




그 모습이 귀여워 뽀뽀 해주고 바로 키스까지 이어지는데..




내 손은 바로 언니의 큰 가슴으로 향해져 있었다




가슴을 만지며 애무해주니 신음소리가 내 입을 통해 금방 전해진다




바로 밑을 공략.. 벌써 젖어있는 언니의 봉지




언니 신음소리가 나면서 잘 느끼고 있네요




느끼는 언니를 이제는 정복할 차례~




언니의 위로 올라타 살살 비비며 언니의 반응을 보다가 바로 진입~




오 나름 쪼임도 좋네요 언니의 표정을 보니 흥분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가슴을 쎄개 주무르며 박으면서 꽃잎도 건들여주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했네요~




그래도 마무리는 뒤치기죠!!




언니를 뒤로 돌려 엉덩이와 꽃잎을 잠시 감상하고 바로 들어갑니다




골반을 잡은채 내리 꽂으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우네요




그 소리를 듣고 있으니 멈출수가 없습니다~ 바로 발사!!! 언니와 저는 힘이 다 빠져 쓰러지고 맙니다..




휴,, 너무 시원하게 발사해서 한숨자고 가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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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0-05 21:35:04수정삭제신고
좋은언니 만나는것도 복이라고 생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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