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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섹시하고 애교있고 사투리까지.. 푹빠져버렸네요~
유퉁



어제인 월요일이 친구생일이라  오태식팀장님 찾아 갔습니다~

미리 케익하고 오늘 기분좋은 날이니 좋은아가씨로 준비해달라고하고

룸으로 들어가자마자 북쩍대며 노래부르고 매직미러가서 초이스하는데도 집중못하고

시끌벌쩍 한 분위기에서 정신없이 초이스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제일 좋은 파트너를 만난것 같네요

은근섹시하고 애교있고 사투리까지.. 푹빠져버렸네요~

친구한넘은 술을못해 그자리에서 몇잔못먹고 뻗어버리고 주인공인 친구는 계속 노래만하고

각자 각기전투 ~

취한친구놈은 미리 올려보내고

친구와 저는 시간끝내고 구장으로 돌입합니다

간단한 ㅈㅌ식을끝내고 언니랑 이런저런 자세로 즐기다가

도저히 술을 못이겨서 그런지 자꾸 죽어버리는...ㅜㅜ

언니가 끝까지 신경을 많이 써준덕에 힘을 내보았지만 끝내 힘이안바쳐주네요 ㅜ

언니의 재량으로 마지막 스페셜~ 위에서 자세를 취하더니 허리돌림예술~하지만

그것도힘들어...

마지막으로 손과입으로 마무리를 해줬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택시비좀 챙겨주고 언니랑 작별인사하고 왔네요

꼬장도 피우고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잘챙겨주셔서 고마워요 오태식팀장님

좋은날이기에 이해좀 해주삼~ 조만간 회사분들 모시고 들릴께요~

친구놈생일 잘~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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