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222640번글

후기게시판

더존스파 주간조 여친마인드 귀요미 다빈 매니저 후기
PUMA


대낮부터 한번 달려보자 맘먹고 


더존스파로 잽싸게 입장합니다 .

들어가니 여기저기 반기는 우렁찬 목소리들... "어서오세요" 란말과 입장.~~!!!!!

직원분들의 안내에따라 사우나실 이동..

깔끔하게 룰루랄라 거시기를 깨끗히 씻고 나와

서 휴게실에서의 잠시대기..

약 10분의 대기후 룸에 입장합니다



아늑하지만 공간에서 잠시나마 혼자 누워 있는데 안마쌤 입장하시고...

서글한 인상의 관리사님  웃으면서 입장... 까운을 벗고 누워있으니 곳곳의 피로를 풀

어주는 시원시원한 안마..



나도 모르게 잠들었는지 살짝쌀짝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잠든기분?? ㅋㅋ

( 선생님 넘 잘하셔셔 그런거예여..^^)

어느순간 쑥~~ 하고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

정신이 바짝..~ 들더군요.. 잠시후에 매니져님 입장.~!!!!!



마사지 선생님 전립선 해주실때까지

매니져님이 두피 마사지를 해주시고 이어서

마사지쌤 퇴장.. 가볍게 웃으시면서 양.. 너무나 쎅시하게 상탈을 하시는데..

우와 가슴이 넘 예쁘셔셔...

손이 나도모르게 가슴을 주물주물..이어지는 매니저의 입으로의 스킬..

후르르짭짭 맛좋은 라면을 드시듯이 자연스런 스킬..

전..속으로 버틸꺼야를 계속 외치면 즐기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이어지는 가슴애무와 손으로으 계속되는 공격.~!!!!!  나도모르게 나오는 부끄럽고 수줍은 신음...

혀를 너무잘쓰네요 부드러운 혀놀림에 꽉조이는 입의압... 기분이 너무나좋아용~



서로 아무말 없었지만 그녀와 나의 충만한 느낌으로 자연스레 입사 마무으리.~~!!!!!!!!

청룡으로 깔끔한 뒷마무리까지....

정신 차려보니 이쁜 얼굴까지 보이네요 ㅋㅋ 가슴만 이쁜지 알았네요 ㅋ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