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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품에서 흐느끼는 그녀의 표정을 볼때면.....
쓰시오


좋은 언니가 있다고 추천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들어가서 뜨끈~~한 물에 샤워하고 
헤라를 보러 입장합니다 
서구적인 몸매의 이쁜 헤라가 웃으면서 맞아주네요 

탄탄한 몸매에 아름다운 B컵의 가슴
비율 좋고 참 색스런 몸매입니다~ 
잠깐 얘기하는데 이미지와는 다르게 애교가 꽤 많아여 
살짝살짝 앵기기도 하고 놀다가  
덕분에 곧휴 꼳꼳하게 세우고 
진한 키스로 시작합니다~~ 

저한테 안겨서 키스로 시작해서 서로를 만지고~~ 
눕히고 가슴부터 천천히 혀로 자극하고 
꽃잎까지 정성스레 맛봣더니 
촉촉한 수량과 함께 움찔대는 반응 
게다가 좁보네여 
꽉 물어주는 조임에 
색을 하면서도 제 몸의 다른 민감한 부분을 자극해서 
오랜만에 조루될 뻔 했습니다 ㅜㅜ 

하다가 쌀거같아서 중간에 멈추는데 
계속 허리를 흔들어서 쌀뻔...ㅎㅎ 
잡아 먹히는줄 알았네요  
꽉 껴안구 정상위로 강하게 박으면서 쌋는데 
오랜만에 남아있는 물 다 뺀 듯이 엄청 나왔네여 
남자를 정말 잘 하는거같아요... 
실장님께 인기많은 언니라구 들엇는데 그럴 이유가 있었네유 
다음엔 컨디션 최고로 해서 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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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3-13 19:51:52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를 만나서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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