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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에 셔츠룸 갑니다@@@
지롤잉

언제나 초이스할때의 설레임. 

 

항시 다른 여인의 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시간. 


누구는 길고 갸냘픈 모델스탈. 

 

또 누구는 가슴부터 잘록한허리 보기좋게 볼록 나온 엉덩이의 글램. 

 

작고 귀여운 소녀. 

 

백옥처럼 하얀 피부. 


섹시함이 들어있는 썬팅의 건강한 피부. 

 

여인들의 가지각색의 매력을 모두 느낄수 있는. 시간...


그중 모델스탈을 초이스


내 옆자리로와 품으로 쏙들어와 애교있게 인사를 건낸다. 

 

한두잔술에 긴장이 풀리고 어느새 여인의 향기에 취한다 

 

신고식이라고 내 무릎위에 올라타 원피스를 풀어 헤쳐 

 

벗어버린다.. 

 

기다린것 마냥 꿈틀거리는 나의 아랫도리. 

 

남자는 남자인것이다. 참을수없는것을보면. 


음악에 맞추어 내 목을 감싼다. 나도 모르게 

 

그녀의 가슴에 입을 맞춘다. 목을 따라 올라간다. 

 

본능인것인가..흥분된다.. 

 

때마침 음악이 꺼지고 셔츠를 잠궈버린다. 

 

아..남자의 욕망이란.. 


이어지는 이야기와 야한농담. 술한잔에 분위기가 뜨거워진다. 

 

다시 남자는 여인의 향기에 취해버린다. 

 

흰 셔츠에 비치는 그녀의 핑크빛 유두.. 

 

손이 셔츠에 비친 그곳으로 올라간다..흥분이된다. 

 

다시금 단추 하나를 푸른다..조금씩 비춰지는 뽀얀속살. 

 

더욱 궁금하다..나의 손은 그 밝은 곳을 향하여 들어간다.. 

 

그 보드라운 그녀의 촉감이란..나의 아랫도리를 춤추게한다. 


거친 나의 입맞춤에 살짝 올라간 셔츠 밑으로 보이는 

 

아랫도리 속옷의 레이스..더이상 흥분은 멈출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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