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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사치루고 난후 가기전에 겨우 부탁한⛔실사⛔ ꧂꧂
개조타

 독고로 풀싸롱 다녀왔습니다 

새벽 2시가 다되서 갔었던 지라 언니들이 많이 있을까 걱정도 살짝 됬는데 

강철중상무님이 아직 아가씨 많다고 믿고 오라고해서 믿고 놀러간거죠~ 

언니들 15명정도는 봤습니다. 

강철중상무님이 강추하는 언니를 앉혔죠 

이름은 지애 ㅋ 

첫인상은 아주 편안하니 좋았습니다. 

착해보니더라구요~ 

상무님이 서비스랑 마인드가 강추라고 해줘서 기대가 무지 됐습니다. 

솔직히 룸에서는 풀에서 노는곳처럼 립서비스 받고 술같이 먹고 얘기 나누고 똑같이 놀았는데 

이 언니............. 룸에서보다 모텔가니깐 실력이 나오더군요 ........ㅋ 

언니도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저랑 똑같은 속도로 술을 먹었던지라 

약간 술이 취했있었나?

같이 샤워하고 제 온 몸을 애무해주고 ㅋ 

빠떼루 자세 아냐며 안다니까 해보라해서 당황스러웠지만 엉덩이를 들었습니다..

똥꼬가 헐도록....

진짜 찌릿찌릿하던데요...ㅋ 

그녀 에쓰라인을 그리며 통통한 힙을 치켜 들고있고~ 

저는 튼튼한 두디리로 곧게 서서 시원하게~뒷치기로 시원한 발사했습니다. 

다름언니들보다 유독 신음소리가 쌕했던 그녀 .... 

아주 소리만으로 사람을 이렇게 죽여버릴수 있구나ㅋㅋ 

정말 매력있습니다............ㅋ 

발사하니깐 몸에서 힘이 쫙~ 

저 나름 긴장하고 있었더라구요 ㅋ 

강철중상무님ㅎㅎ 어찌 이리 스타일에 맞게 추천을 잘해주시는지..

덕분에 즐겁게 잘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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