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230064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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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녀 사라였다.
쿠라조
사라 만나기 전 들었던 기대감부터 좋았다.
그리고 사라를 실제로 접견했을때는 그 슬림한 몸매가 맘에 들어 좋았다.
하녀 마인드라 적혀있는데 하녀 치고는 화끈한 화끈하녀였다.
미끌미끌한 아로마 오일로 몸에 치덕대며 비벼대던 그 느낌도
그러면서 꼴리게 해놓고 자극적이게 들어오는 사라의 서비스도
너무 좋았고 느낌 제대로였다 처음의 기대감 그 이상을 채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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