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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선배를 닮은 유이씨
피카추
오늘따라 허전한게 재미난거 없을까..
그러면서 괜히 꼴릿꼴릿해지는게 참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여자가없지 돈이없나?! ㅄ같지만 혼자 생각하면서
전에 한번 가봤던 환상으로 직행했습니다
이번에 갈때는 프로필 확인면서 가는데
유이씨를 보자마자 과거 옛 추억이 떠오르더라고요
여튼 완전 제스타일의 청순미가 느껴져 바로 예약했습니다
그렇게 만나 어색한 인사후 제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대학교때 잠시 만났던 선배이야기를..
그랬더니 막 웃더라고요
자기가 그 선배 빙의해서
그때못한 찐한 몸부림을 보여주겠다고
그때 조금 화끈거렸어요
그래서 옛생각하면서 그때는 맛보지 못한 선배의 몸을
유이씨가 대신 풀어주었죠
웃는 느낌이 너무 닮아서
하는 내내 그 막 여튼 그 느낌이 있어요
대화도 잘 해주고 컨셉도 해주는게 마인드도 좋고
저만의 향수가 있던터라 뭐 떡감도 너무 좋았네요
가끔씩 찾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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