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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다..메이야
입기
올림픽공원쪽에서 산책하는 커플들을 보다보니
저도 옆구리도 시리고 몸도 마음도 너무 외로워서 메이보러 다녀왔습니다
하는내내 이런 어리고 이쁜여자친구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네요..ㅋㅋ
가슴도 이쁘지만 가슴만큼 마음도 이쁜지 잘 웃어주니 괜히 설렜네요..ㅋㅋㅋ
내여자가 될수 없는걸 알았지만 30분동안은 내여자기에 그래도
마음껏 연애하고 왔네요 ㅠㅠ..ㅋㅋㅋㅋㅋ
후회는 없습니다 기분좋게 잘하고왔어요
아마 조만간 또 갈듯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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