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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하이퐁 베트남 린+1] 와꾸 죽여주고 아담하고 탄탄한 몸매의 린매니져
나는가위손

린매니져 만나고 왔다 노크를 하니 문이 스르륵 열린다

그녀를 본 처음 느낀 느낌은 와 이쁘다 아담하다 몸매 죽인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눈이...

얆은 옷 사이로 보이는 가슴인대도 탱탱해보인다 "운동하나..몸이 너무 탈력있어 보인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 후드티 벗으니 "밖에 많이 춥지 " 내손을 꼬 옥 잡아준다 

잠시 쇼파에 앚아 

-오빠 어디서 왔어

-나 수원 탑동

-멀지 않은곳에서 왓네 
 모하다가 온거야?

-회사 사람들이랑 술먹다가....

-술먹다가 혼자온거야?

-응 술먹고 집갈려고 하는대 급 생각이나서

-잘했어ㅋㅋ생각날때 해야지 
 담배 하나 피고 같이 씻자
 따뜻한 물로 씻고 내가 녹여줄게~
-^^:: 
그렇게 같이 옷을벗고 샤워하러 샤워실로 같이 손을 잡고 들어갔다

샤워하는 도중 점점 밑으로 내려가더니 bj를 해주엇다 와!!!진짜 뜨겁고 잘한다:::::::::::

잠깐의 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알몸으로 누워 키스는 나누고 

도저히 참을 수없어 사입을 했다

와 린매니져 진짜 죽인다

세어나오는 신음::가식이 아닌 정말 참을수 없어 내는 소리엿다

점점 극에 달하는 순간마다 몇번 빼 체위를 바꼈다

정말 나올것같은 순간 린매니져가 참으라며 체위를 바꾸어 주엇다

이렇게 1번을 하며 여러번 느낀건 처음이었다 

마지막~~린애니져의 배위에 사정을 하고 씻고 나오는대 가는순간가지도 린매니져 뽀뽀까지 해주며 배웅을 해준다

나오면서 다시하고 싶엇지만 예약이 있으셔서 연장을 못하엿다 ㅜㅜ  조마간 다시 린매니져와 사랑을 나누고싶다 내일 당장 갈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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