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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스파 다녀옴 !! 썬 스파에서 사우나하고 마사지받고 서비스 받고온 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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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 스파 방문 후기.

주말에 갑자기 날이 추워지니까 ... 집콕하고 있다가

쉬는 날을 이렇게 흘려보내기는 아쉬워서

유흥도 할 겸 , 사우나도 할 겸 해서 썬 스파로 한 번 방문하고 왔습니다.


다른 업소들도 고민은 했지만 , 사우나는 여기가 독보적인 수준이라 ㅎ

크게 망설이지 않고 여기로 선택했죠.

교대역 옆에 있는 썬 스파 건물에 도착해서

주차해놓고 , 들어가니 로비에서 실장님이랑 직원 분이 맞이해줍니다.

바로 계산하고서 씻으러 들어갔는데 역시나 ~ 김이 올라오는 뜨끈한 탕이 보이네요.

샤워부터 한 다음에 바로 들어가서 온탕에 들어가서 앉아 있으니

딱 요맘때 시즌에 , 제일 좋은게 ~ 이렇게 스파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뜨끈뜨끈한 탕에 앉아서 한 십여분 정도 있다보니까 몸이 벌써 녹는 듯 하고

더 있으면 탕에서 그대로 뻗을 것 같아서 대충 마무리하고 나와서 준비했습니다.

준비 다 하고나서 실장님한테 말하고 나서는 바로 방으로 안내받아서 들어갔습니다.

진짜 이 시즌에는 스파가 최곱니다 !!
 

○ 마사지.


방으로 들어가서는 , 곧 이어 들어온 관리사님과 인사를 나누고

바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상의벗고 엎드려있으니 , 관리사님이 목 뒤쪽을 주물러주시면서 시작한 다음에

천천히 몸을 여기저기 주무르면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스파하면서 , 뜨끈뜨끈하게 ~ 몸을 좀 덥혀놨었는데

거기에 마사지까지 더해지니까 몸이 진짜 확 처지는 느낌이네요

이게 뭐 안 좋아서 처지고 , 힘이 없는게 아니라

마사지가 몸에 잘 받아서 그냥 눈이 자연스럽게 감기고 노곤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마사지를 다 받고 나서는 , 시간 맞춰서 전립선 마사지도 받고

본 게임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 마무리.

본 게임으로 들어가기 전 ,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다가

매니저님의 노크소리가 들리니 관리사님이 나가고 ,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이번 방문에 마무리는 지수언니가 해줬습니다.

슬쩍 보니 얼굴은 섹시한 느낌으로 이쁜 축에 속하는 언니이고

몸매는 스탠다드하게 , 흠 잡을데 없는 몸매였습니다.

누워있으니까 인사하고 벗고 준비하더니 , 바로 다가와서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는 간단하게 , 가슴애무로 시작해서 BJ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짧게 받은 후 바로 콘 장착하고 합체 시작했습니다.

콘 씌워주고 위로 올라와서 여상을 타는데 , 몸매가 좋으니 보기도 좋고

언니도 열심히 잘 해줍니다.

여상 후에는 다른 자세로 ... 뒤로도 하고 ~ 정상위로도 하고 하면서 뜨겁게 박았고

언니도 신음소리 야하게 잘 내고 해서 , 결국 발사까지 어렵지 않게 성공했습니다.


마사지와 서비스도 좋았지만 , 이번에 제일 좋았던 건 스파 ...

사우나 시설이 강남권 원탑이라 아마 날이 추워질 수록 여기만 오게 될 듯 합니다 ㅎ

한 번 다녀와보시고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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