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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з¸에바+2_실사˛ε♥з¸ 엉덩이가 이쁜 몸매~~ 착하기까지 하네요^^
깔깔까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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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씨 정보


이름 : 에바


국적 : 러시아


언어능력 : 어느정도 인사 및 대화가 가능함.. 서툴지만 그래도 가능^^


스펙 : 22살 / 168 / 48 / B+컵


와꾸 : 완전 미인이다.. 작은 얼굴이 비율을 좋게 만들어주고,


       진짜 이쁜 러시아 사람이다!! 약간 모델삘이 나기도 하고..ㅎㅎ


몸매 : 전체적으로 마른듯 보이나 볼륨감 있는 가슴과 엉덩이가 엄청 매력적!!


       운동하고 관리한듯한 몸매이다.. 


       하지 않았음 이렇게 까지 될 수가 없을 정도의 몸매~ 자기 관리 확실하다


성격 : 친절하다. 웃으면서 맞아줄때부터 느꼈지만, 그냥 천사백마이다!!


특징 : 일단 몸매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그 다음은 와꾸!!


       연애할때는 빼는거 없이 all 가능~ 수량도 풍부하고, 완전 에이스 중 에이스다!!



★ 연애


샤워 한후 침대에 누워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하였다. 


서로의 혀가 몸을 달아오르게 비비고 있었고, 나의 손은 가슴을 애무하고 있었다.


언니의 손 역시 나의 허리에 감싸면서 밑을 터치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 커진 나는 그녀를 내 위로 올려 69자세를 취하게 했고,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언니도 나의 소중이를 입에 가득 넣으며 격하게 움직여 줬고 덕분에 우리 둘은 신음으로만 대화했다.


나는 점점 더 커지고 언니는 점점 물로 가득해졌을때 언니를 뒤로 눕혀 정복하려 했다.


눕히는 더 드러나는 엉덩이, 단단하면서도 탱탱한게 너무 먹고 싶어 미칠뻔 했다.


엉덩이와 허리 사이를 붙잡고 강하게 운동했다. 완급조절을 조금 해가며 격하게 운동을 해서 언니의 신음소리가 울부짖는 소리로 들리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나는 더욱더 반응해 더 격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마무리 한 후 그녀의 등 뒤로 쓰러졌다.


고개를 돌려 키스해 주는 그녀 얼마나 아름 다운지, 마인드도 좋고 이런 몸매를 가진 언니를 따먹다니.. 상상이 안간다.


내 최애백마로 도장찍으며 조만간 자주 만날것을 약속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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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7-24 18:59:39수정삭제신고
운동하고 관리한듯한 몸매의 언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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