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몸매좋고 즐긴다는 언니가 있다니
째리다가 예약에 성공하여 보고 왔습니다
애플안마의 미슐랭이라는 언니
실제로 보니 정말 넘사벽 외모에 깜짝 놀랬네요
163 - 자연 B+이라는데 외모에 가려져서 그렇지
몸매도 상당히 이쁘게 잘 빠졌습니다
와꾸에 놀라고 발랄하고 앵겨붙음에 다시 놀라고
대화를 나눠보니 성격은 또 얼마나 좋던지
그리고 연애할때 다양한 자세로 적극적으로 원하기까지 해서
퇴실할때까지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
미슐랭과의 1시간은 왜이렇게 빨리가는지
대화도 재밌을 뿐더러 연애 자체가 이리 재밌었던 적이 많지 않았는데
연장을 외쳤지만 아쉽게도 마감되어 실패 했지만 후회없는 즐달녀 입니다
미슐랭은 진짜 있을때 많이 봐둬야할듯
오늘 츨근부 확인해서 나오면 미슐랭 보러 또 출동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