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누워있고 싶었는데.. 그럴수 없게 만드는 여자...
원샷을 갈기고 케이의 물다이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물다이위에서 아쿠아를 잔뜩 뿌린채 완전히 내 몸에 밀착하는 여자
내 몸 위를 날아다니며 이곳저곳 동시에 자극을 주는 케이
케이의 서비스 스킬은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점점 더 자지엔 피가 쏠리기 시작하고 동시에 사정감이 차오르는...
"아... 쌀 거 같은데?!"
나의 멘트에 케이는 자지를 입에 물고 부드럽지만 더 거칠게 나를 몰아부치는..
결국 케이의 입 안에 가득 정액을 쏟아내며 물다이서비스를 마무리...
정액을 뱉어내는 케이의 모습 왜 이 모습에 꼴렸던건지 알수없지만
빠르게 정리하고 침대로 이동하자마자 남은 3차전은 치뤘는데
왜인지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서로에게 더 몰입할수있었던....
두번의 사정을 하는동안 가만히 있었지만 마지막은 케이도 즐기고 싶다는듯
내 손과 혀를 원했고 마지막은 자지까지 원하며 내가 움직일 수 밖에 없이 만들었습니다
조금은 거칠게 케이의 몸을 탐했지만 오히려 케이는 좋아했습니다
안쪽 깊숙히 자지를 삽입한채 자지로 꾸욱 눌러주면 자지러지는 케이
흥분할수록 보지를 쪼여대며 내 정액을 쏟아내게 만들어버리는 케이
120분간 세번의 사정을 끝내고 종이짝처럼 축축하게 늘어져있으니
콘을 벗기고 자지를 빨아대며 다시한번 자극을 하는 케이
그렇게 시오후키로 분수까지 뿜어버렸는데...
케이는 내 자지가 마음에 들었는지 마지막까지 계속 조물딱거리는데
"다음에 또 와야겠는데..?"
"좋았어?"
"너무........"
최선의 120분을 보내기 위해선 아무래도 케이가 정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