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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에 섹을 밝히는 X 보고 싶다면 혜수
Web9898

주간에 실장님한테 그냥 온몸을 불태우고 싶다고 하니


웃으면서 혜수를 안봤으면 혜수로 보라고 하여 보기로 하고


밑에 내려가서 준비하고 스탭 안내로 올라갑니다.


들어가서 혜수를 딱 보자마자 미친 육감적인 글래머한 몸매 부터


모인 자연산  D 컵 가슴을 보니 흥분을 안 할수 없습니다.


담배타임하면서 털털한성격과 들러붙는 매미같은 혜수 때문에


저도 모르게 손이 그녀의 가슴과 다리 사이로 들어가는데 그걸


즐기는 혜수인데 간다하게 양치와 가글 후 침대에서 놀기 시작하는데


미친 X 인듯 뭘 이렇게 잘 빠는지 오랄로 이렇게 극락 가기 힘든데 


너무 잘 빨고 애무 서비스도 찐득하게 합니다.


혜수가 역립을 해주는걸 좋아하고 좋으면 거기 더 해달라고 하면서 


"나 갈것같아", "너무흥분돼", "넣기전인데 쌀것 같어" 그러면서 그 상황을


즐기는 혜수인데 "이제 넣어주면 나 질질 쌀것같아" 하면서 도킹을 원하는데


뭐이리 몸이 유연한지 다리까지 쫙 벌려서 강하게 푸쉬하거나 왠만한 자세를


잘 받아주는데 후배위를 좋아한다면 후배위 강추 하는데 완전 흥분하면


질질 흘러나오는 애액을 볼수 있으니 불떡을 칠수 밖에 없는데 자기가 더 느낀지


다 강하게 박아 달라고 하는데 섹에 미친 X인줄알았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본 혜수와 불떡으로 하얗게 불태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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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1-12-03 17:27:45수정삭제신고
혜수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어려운달림댓글2023-03-02 20:33:18수정삭제신고
마음에 꽤나 드셨나 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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