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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언니 간만에 즐떡하고왔네요 재접견100%
낮에할게없네요

꽃집실장님께 사이즈 좋은 언니 추천을 해달래서

예약을 잡고 후다다닥~~~가봅니다~~~~

도착후 긴장대는 마음을 추스르고.... 노크를 똑똑똑~~~~~

문이 열리네요~~~아름다운 그녀가 !!!!!!!!

추천을 받은거지만 .....이렇게 흡족할줄이야....!!!!!!!

들어가서 이런 저런...간단한??ㅎㅎㅎ대화를 하고서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후딱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서 수연이의 C컵 정도의 제손에 꽉들어오는

가슴을 주물주물 하니 촉감이 부드럽고 좋습니다

피부가 보들보들 매끈매끈 탱탱하니

감촉만으로도 꼴릿하네요~~!!!

이후에 수연씨의 비제이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느낌과...

어느순간 깊게 들어오는 목까지....으헉....참을수가 없네요 ...

쉬어가고자 위치를 바꿔 역립을하는데

그림같은 몸매가 한눈에 들어오니 정말 정신을 못차리게합니다

평소같음 역립도 시원하게해주겠는데 이순간 마음이 너무 급해요 ㅋ

서둘러 그녀의 소중이에 제 동생을 밀어넣습니다

와우~이미 소중이가 흥건합니다..동생이 아주 미끄러지듯 들어가네요 ㅎ

정상위로 시작해 여성상위 후배위 이것저것 제가아는 모든 자세를 다해보고싶었는데~

자세한번 바꿔보지못하고 그대로 방사~

간만에 즐떡하고왔네요 재접견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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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1-12-05 17:52:27수정삭제신고
수연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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