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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흐느끼는 숨소리가 아직도 귀에 생생하네요
익명익명

   ① 방문일시 : 1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 쉬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넘이랑 쇠주한잔 빨다가 올만에 친구넘이랑 함 땡길겸 해서 친구넘한테 가쟈고 해서 내상걱정없는 쉬작을 찾게되었습니다 .

전화루 두명인데 젤 빠른시간물으니 바루 가능하다고 바로 예약하구 바로 택시타고 도착. 

연우는 큰키에 아주 슬림한 스타일이지만 미드는 D컵으로 어마어마합니다.

21살밖에 안된 애송이지만 몸매도 마인드도 모두 성숙하네요.

섭스 시작하자마자 존슨이 급하게 반응을 해오니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잘 참아내고 연우의 모든 섭스를 다 받았죠. 기가 막히더군요.

붕가할때도 반응이 왜이리 좋은지 연우가 흐느끼는 숨소리가 아직도 귀에 생생하네요.

연우 만나 즐떡 제대로 완성해서 후기도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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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7-23 20:50:49수정삭제신고

참 좋은여자를 보신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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