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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최하루+4] 제 손목걸고 보장합니다!! 단언컨데 지금까지 제가 봤던 그 어떤 매님보다 극강 후장급 명기 좁보였습니다!! 긴 말 필요없습니다!! 끝!!!
병아리감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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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최하루+4] 제 손목걸고 보장합니다!! 단언컨데 지금까지 제가 봤던 그 어떤 매님보다 극강 후장급  명기 좁보였습니다!! 긴 말 필요없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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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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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16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최하루+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사이즈만 가지고 한 사람을 표현한다는게 정말 말이 안되는거고 그럴 수 없는거지만, 하루의 쪼임은 역대급이였습니다~ 제 경험상 후장급이였습니다~ 물론, 그 외에도 성격도 좋아서 대화도 재미있고, 몸매도 이쁜데, 그런걸 봉지쪼임 충격으로 다 잊게 만들어버리네요~ ㅋㅋ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민필 스타일로, 딱히 연예인 싱크는 연상되지 않은 흔한 듯 개성있는 와꾸인데, 그렇다고 절대 못생겼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여우상으로 오늘보니 레드벨벳 슬기 느낌이 좀 나는거 같기도 하네요~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몸매 라인도 이쁩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 하얗고 부드럽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사이즈는 아담하고 상당히 부드럽고 꼭지는 조금 큽니다~

    5) 봉지상태 : 살짝 두툼한 날개가 있는데... 질입구가 도대체 어디일까 싶게 너무 좁아서 단단히 닫혀져 있는 느낌입니다~^^  정말 좁고 극강 쪼임입니다~

    6) 봉지털 : 자연상태로 살짝 굵은 봉털이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자라있고, 살짝 속봉지 가까이까지 자라있었습니다~ 물론 후장쪽은 깨끗했고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잘 느끼면서도 같이 몰입해서 즐길 줄 알았습니다~^^

    2) 신음 : 호흡 끝에 들리는 섹섹한 소리가 야릇했습니다~  이미 선천적으로 준비된 여우였습니다~^^

    3) 애액 : 물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도 삽입이 잘 안되서 결국 젤 사용해서 정말 조심스럽게 삽입을 해야만 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도 살갑게 잘해서 재미있었고, 제 앞에서는 따로 연초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엎드려 박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이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 그간 경험 중에 제일 좁았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좁았습니다~^^  후장에 잘못 넣었다 싶게 너무 좁았습니다~ ㅋㅋ  그러니 부디 조심스럽게 다뤄주시길;;  정말 국보급 좁보니깐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최하루 보고드립니다


하루는 거의 2개월여만의 재접이였습니다~

그럼에도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하니 바로 알아보고는 여전히 이쁘면서도 간들어지는 목소리로 '어머~ 오랜만이야~'하면서 반겨주었는데, 기억해주니 고맙더군요~

그 사이에 조금 스타일이 바뀐 듯 했는데, 헤어스타일이 좀 바뀌었다고 했는데, 긴 흑발머리에 차분한 느낌이였고, 여전히 여우상으로 살짝 레드벨벳의 슬기 느낌이 보였습니다~^^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고, 자기 이야기도 편하게 잘해줘서 대화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시간이 좀 지나서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테이블 위에 연초가 보이긴 했지만 하루는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하루도 올탈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여전히 슬림하고 미끈한 몸매가 이뻤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소담하고 말랑말랑한 슴가살과 살짝 크고 무난한 꼭지였지만,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제 혀가 꼭지에 닿자마자 바로 움찔하면서 살며시 자기 슴가를 제 입에 대어주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젖살을 핧아줄때면 더욱 움찔거리면서 호흡도 더욱 거칠어지면서 흐느끼듯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초반부터 제대로 몰입해서는 살며시 저를 끌어안은채 자기 몸을 맡기듯이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가면서 배꼽과 골반부분을 핧아주니, 거기도 민감해서는 배가 쑥 들어가면서 움찔거렸습니다~

더 내려가면서 치골을 지나 다리를 벌려 대음순 애무를 했는데, 봉털은 자연상태로 직모스타일로 숱은 적고 달라붙어 있는 형태라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음순 애무를 하는 동안 잘 느끼면서도 마치 빨리 클리 빨아달라는 듯 혀쪽으로 클리를 들이대는 듯 허리를 틀어가면서 제 입쪽으로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다 골반을 양손으로 잡고, 혀끝으로 천천히 질입구부터 클리까지 속봉지를 핧아올렸는데, 역시 질입구가 좁다 못해 단단하게 닫혀있는 듯이 좁았습니다~^^

일단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니 연신 온몸이 들썩거리면서 신음하면서 느꼈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비비면서 같이 애무를 해주니, 더욱 허리까지 들썩거리며 느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쓸어내려서 치골을 같이 자극해도 잘 느꼈고, 질입구 좌우를 손으로 자극할때는 봉지까지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후빨을 해주니, 빼지도 않고 신음하면서 잘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허리까지 들린 채 부들거리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얼마간 클리 애무를 해 주고는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자기 너무 좋았다고 하길래, 다행이다 싶었고 삽입을 하려다보니, 분명히 물이 많았는데도 너무 좁아서 좀더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면서 준비를 했는데 역시 잘 느꼈지만, 더 벌어지지 않아서 결국 추가 젤을 써야만 할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콘 장착을 하고, 바로 도전을 했는데;; 아;; 분명히 위치는 맞는데 밀어넣어도 벌어지지 않는 질입구에 당황되었고, 어쩔 수 없이 속젤을 사용해서 밀어넣으니 그나마 미끄러지듯 삽입이 되었지만, 귀두만 들어가도 너무 쪼여서, 조심스러워하니, 괜찮다며 한번에 끝까지 박아도 된다더군요~

그래서 한번 밀어넣었는데.. 아... 와... 띠발... 진짜 질입구부터 속까지 너무 쪼였는데, 정말 이 아이가 대물을 상대할 수 있을까 걱정되는 정도였는데 정작 본인은 괜찮다고 하더군요;; ㅋㅋ

제가 지금까지 봤던 매님 중에서 가장 좁으면서도 달림 끝날때까지 쪼여주는 명기였습니다~

솔직히 후장급 쪼임이였습니다~^^

그럼에도 하루도 너무 잘 느껴서, 박을때마다 온몸으로 잘 느꼈습니다~

천천히 박기만 해도 연신 부들거리며 반응거렸고, 살며시 끌어안고서 키스도 하고 귀도 빨아주고 목도 핧아주면서 박으니 잘 느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흥분하면 할수록 더 쪼임이 심해서 박을때 너무 많이 빼면 봉지 쪼임에 그대로 바깥으로 밀려나오곤 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안정적으로 깊숙히 박고 싶어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역시 뒤태도 깔끔하고 슬림하고 깨끗했고, 골반을 잡고 다시 박았는데, 역시 처음 진입부터 쪼임이 극상이였습니다~ㅋㅋ

박을때마다 하루가 부들거리면서 움찔거리면 잘 느꼈는데, 하루가 쪼이면 곧휴가 밀려나와버려서, 다시금 하루를 침대에 엎드려눕히고는 다시 뒤로 박았는데, 그 자세가 더 밀려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정자세가 제일 좋은거 같아서 다시 정자세로 박고는 양다리를 벌린 채 클리를 만져주면서 박으니, 완전히 부들거렸고, 다시금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최대한 깊숙히 박은 채로 흔들어주니, 숨이 넘어가듯이 신음을 하길래, 저도 더 못참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제가 사정을 하는 동안에, 그 움찔거리거에 따라 하루도 움찔거리면서도 부들거렸는데, 들어올려 안은 다리털이 다 일어섰더군요~^^

날씨가 추웠던거곘죠~ ㅋㅋ

여튼 사정을 마치고 정리해주고 다시금 클리를 핧아주니, 아니;; 라며 싫어하는거 같으면서도 또 다시 잘 느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니 제 온몸에서 땀이 뚝뚝 떨어졌고, 하루 몸도 살짝 끈적거렸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나니 이미 시간이 다 되어서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하루는 와꾸 기준으로는 무난한 수준이였지만, 그 봉지의 쪼임은 싱싱한 후장급보다 더 쪼여서 역대급이였습니다~^^

그리고 하루 피셜로는 대물도 감당할 수 있는 듯 하니, 누가봐도 한번 물리면 그 맛을 잊지 못할 쪼임의 명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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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7-23 19:31:09수정삭제신고
마음에 꽤나 드셨나 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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