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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꾸없고 마인드 지리는 연이언니 발견!!!!
털함다

여행을 계획중이었는데 실패 ㅜㅜ...

짜증이 나있던 찰나.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스토리) 실장님께 여쭤보니

연이를 추천해주셔서 콜~! 

(스토리)로 달려갔습니다!

기대하던 연이 만남!!

땡그란 눈에 분위기있는 외모네요

애교섞인 목소리에 제 존슨은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네요!!ㅋㅋ 

분위기있는 와꾸와 몸매에도 불구하고 정말 완벽한 압실력을 지니셨어요!!

마사지를 받으며 제 여행 망가진 여행계획을 보상받으며 행복해 하고있는데

그 이쁜 와꾸가 저를 막 빨아주는데 이건 머 야동같은 느낌이 제대로!!ㅎㅎ

제 존슨을 아껴주며 사탕같이 요렇게 저렇게 빨아주며 

제 붕알을 살며시 만지며 후루룹 빨아주는데

1차위기!!!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일부러 연이를 쳐다보지도 않고 참으며 위기 통과!!

그러다 갑자기 목까시 느낌이 확오는데 아 애국가로는 도저히 참을수 없을 2차위기 등장!!

정말 힘들게 버티고 버티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슬픈일을 생각하며 2차위기 겨우 모면.

그렇게 시간이 가다가 최고의 위기 그 아리따운 얼굴로 

제 얼굴가까이 가슴을 빨아주며 존슨을 흔들어대고 

다른한손은 붕알을 만져주는데 아 도저히 안되겟어서 발사를....

그리고 민망해하는 저를 향해 활짝 웃어주는데 정말 행복했습니다~!

연이씨 또 한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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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댓글2022-02-15 18:43:44수정삭제신고
후기 잘 보았습니다
새사랑댓글2022-04-25 13:49:10수정삭제신고
연이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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