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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이는 ㄹㅇㅋㅋ만 외치시면됩니다
플리강탈자

찐활어애기? 부터 사로잡길래 바로예약

문열고 들어가니 귀염상 예린이가 반겨줍니다

몸매는 슬림에서 약슬림사이~ 개인적으론

목소리가 되게좋았던게 나긋나긋? 야릇? 한느낌의 목소리

대화하면서 빠져드는 목소리더라구요 목소리 들으면서 생각들었던점은

연애도중에 목소리는 어떨까 하는 호기심 ㅋ

대충 씻고나온뒤에 애무받은뒤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해주는거 자체도 정성스레 잘 해줍니다

저도 어느정도 해주고자 약간 프로필의 글이 진실인가 하고 역애무 했쥬 ㅋ

어우 가슴부터 약간의  그 파르르 하는 묘한떨림에 해주는 사람이 더 흥분되는

고조되는 느낌에 빳빳해진 소중이를 ㄴㅋ추가한터라 바로삽입

젤은 따로 바르지않은 상태에서 넣으니 따뜻하게 잘 감싸줍니다

하면서 점점 물이 많이 나오며 2분쯤 하다보니 약절정에 와다랐는지 허리를 든채 파르르~

오피 다니면서 오랜만에 보이는 반응에 흥분 제대로한뒤 뒷치기로 마무리하고나왔네요

여운이 많이남던 친구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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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9-18 23:51:39수정삭제신고
참 바람직하게 달리고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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