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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떡을 참을 수 없지!!!
HD소니

요즘 명절은 집에 다녀와도 잠깐 다녀오는거라서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기도했는데 코로나라 

명절하루만 본가에 다녀오고 나머지는 집에서 뒹굴거리다보니

시간이 많이 남는편이네요. 

그래서 명절 하루전날인 월요일이라서 본가에 가기전에 

스파에 잠시 들릅니다. 낮에 잠시 들렸다가 갈 생각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평소에는 낮보다는 야간을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편의상 주간에 다녀왔습니다.

들어갔는데 한산한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아직도 사람많은 곳은 피하게되서 이젠 뭐든 ... 조용한걸 더 좋아한다는

아무튼 건강한 신체를 이끌고 카운터에서 계산후 샤워를하러갑니다.

항상 불철주야 영업을 하고있는거보면 관리를 잘하는것같은 ㅎㅎ

그리고 또 내가 필요할때 항상 있다는거 너무 좋다는 ㅋ 

샤워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면 마사지방으로 안내를해줍니다.

마사지방에서 엎드려 누워있으면 관리사님이 잠시뒤에 들어오시고

약간의 준비를 하시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마사지 실력은 아주 준수합니다. 

아쉬울게전혀없는 솜씨에 건식마사지-찜마사지-전립선마사지의 

알찬 구성의 서비스아래 실력까지 좋았습니다.

칭찬을 할만하여 하는것이니 참고하셔서 꼭 받아보시길 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타임에는 매니저가 따로 들어옵니다.

연아매니저라는 분인데 역시 처음부터 엎드리는 빳데루 자세를 요청합니다.

그래서 그 자세를 취하고있으면 똥가시 서비스를 해줍니다.

연아매니저는 시작하자마자 올탈이였구요

저는 여유있는 마음에 시원하게 응꼬를 빨립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애무 및 BJ서비스에 만족하며 마음껏 연아매니저에게 빨렸습니다.

그리고 콩콩이를 장착한다음 명절전까지 쌓인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발사할때까지 마음껏 제 머리속에있던 자세들을 떠올리며 박아댔습니다.

발사후 청룡열차까지 받은 저는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탈진....인듯...누워있었습니다.

간만에 100m 전력질주한기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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