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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 빠지는거 없는 아담 와꾸녀 실사✨ 파트너 강추 드려요
안동간고등어

   ① 방문일시 : 금요일 

 

   ② 업종 : 풀싸롱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금요일 회사동료들과 회식이있어 술한잔마시고,

분위기가 5명이서 북창동과 풀쪽으로 패가갈림~^^ 

알콜주도하에 저는 죽이 젤~잘맞는 직장후배녀석과 그래도 친분이 두터워진 

강남시크릿 한효주실장님 뵈러 연락드리고 도착,,, 마중으로 룸으로 이동했네요 ~ 

룸으로 이동하고 실장님 들어오네요 ,, 

실장님 왈... " 금요일이라 손님도 많고 딜레이시간 조금만 달라고^^" 

머 ..저는 항상 제가 마음에 드는 아가씨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아랐다고 하고 

초이스 분주한시간이어서 그런지 이룸저룸에서 쿵짝쿵짝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한편으로는 초이스하려니 조금 긴장도 되더군요~ㅋㅋ 

초이스를 15명정도를본듯한데,저기 딱 괜찮아 보이는 아가씨 발견! 

좀 청순하면서 지고지순해보이는 아가씨 제눈에 들어오더군요.. 

실장님에게 바로 물어봤죠 ~온지 얼마안되서 검증은 안됐는데,.. .. 

불안하면 추천해준언니로 하라길래.. 

제가 검증시켜주겟다고했죠 ㅋㅋ 

괜찮으시면 잘 교육시켜서 들여보낸다는 말을 듣고 "인생은 복불복이란생각" 

내가 맘에드는 아가씨로 바로 초이스! 

정말 스피드하게 초이스 했네요 ~ 원래..제가 기다리고 그러는걸 별로 싫어해서.. 

같이온 후배 녀석은 자기가 좋아하는 강남스타일의 아가씨,,^^;;; 

아무튼 그렇게 초이스를 하고 룸에서 맥주 한잔을 하고 있을때 아가씨입장 

가까이서 보니 초이스할때와는 다르게 훨씬 괜찮고 목소리도 너무 이쁘네요 ~ 

웃는 모습이 인상도 좋고 ~ 

인사를 나누고 이름을 물어보니 순희라고 하네요 ~ 26살 

나이도 적당 너무 어린친구들은 약간 거부감이 

대화하는데 있어서는 어느정도 교감이 통할거란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짧은 치마를 입고 가슴골이 살짝들어나는 원피스를 입어서 그런지 시선이 자꾸 얼굴 가슴 다리로 

분위기도 잘 이끌고 술도 많이 먹었을텐데 주는데로 다 받아주고 ~ 참 착했던것 같네요 .. 

초반 서비스를 마치고..좀 더 자연스러워진 분위기에서 

대화도 잘통하고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해가면서 술을 한잔한잔..파트너의 안주한점 받아먹으며 

질펀하게 놀다가 웨이터 노크소리에 마무리까지 받고..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마지막으로 실님에게 계산마물하고 파트너와 엘베이터까지 안내를받으며 위호텔로 이동 ~ 

방으로 웨이터의 안내를 받으면서 들어가고 ...탈의를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아이고 ~~몸매얼굴하나 빠지는게 없는 파트너...이뻐~^^ 

슬림한 몸매에 ~크진않지만 적당한 크기를 가진 S라인...좋아~^^ 

아무튼 파트너와 같이 샤워를 하고~ 운동하로 이동 ~ 

파트너의 애무가 시작한지 얼마가 안됐는데,,쌀거같은 느낌이ㅡㅡ; 

그래서 스피드하게 피스톤운동 시작 제가 좋아하는 빠데루자세로 마물들어가는데,,, 

제 새끼들이 하염없이 나오고.,,.. 흥분이 가라앉고 다리에 힘이 풀리고 

몸에 힘이 풀려 그대로 누워버렸네요..파트너도 좋았다고 하면서 뽀뽀를 ~~ 

그렇게 끝네고 난뒤 샤워를 하고 나와서 1층에서 후배와 만나 

기분 좋게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 

순희"파트너 ~ 정말 괜찮네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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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3-12 22:44:14수정삭제신고
순희언니의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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