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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하고 침대에서 또 활활 태워봤습니다
지갑


 비비랑은 이젠 좀 친해져서 오빠동생하는 사이가 된거 같아요

샤워하고 침대에서 활활 태워버립니다

비비의 얼굴하고 알찬 슴가는 언제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비비랑은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맛이 기가막힙니다.

비비도 이제는 잘 느끼는것 같아서 하는맛이 더 좋아요 매번 너무 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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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3-04 16:20:57수정삭제신고
비비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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