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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를 다니며 슈가처럼 열심히 열심히 애무해준친구는 처음이였습니다.
빤쓰냄쉐

미소를 접견하려고 했는데 예약 시간이 안맞네요ㅜㅜ

다른친구 슈가 가능하다고 하여 슈가를 접견 해봅니다

처음부터 미소를 생각 하고 있었어서 슈가큰기대를 안하고 있었던건 사실........

하지만 슈가를 보기 잘했다고 생각이 확 바뀌어서 나왔습니다

옷을 벗고 샤워실로 친철하게 안내해주는 슈가~

샤워를 마치고 바로 저의 소중이를 공격하네요. 오우~~~

그렇게 샤워실에서의 BJ를 마치고 침대에 눕는데 슈가 바로 옆에 누워 제 소중이를 2차

폭격을 합니다. 꼭지와 알까시를 해주는데 옆구리가 찌릿찌릿한게 못참겠더라고여~`

바로 장갑을 착용후 슈가의 봉지 속으로 삽입을 합니다.

봉지속이 물이 흐르는게 땃땃합니다.

그 따뜻한곳에 열심히 운동을 하다. 마무리 합니다.

휴게를 다니며 슈가처럼 열심히 열심히 애무해준친구는 처음이였습니다.

슈가랑 시원하게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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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3-12 20:09:02수정삭제신고
슈가언니의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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