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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이 땡길때 망설임 없이 만날 수 있는 매니저 민아
바봉우

어제 민아매니저 60분 코스 예약 해서 봤네요

환타를 좋아하는데 민아도 환타를 좋아하더군요

입맛도 맞아서 그런지 섹스 할때 궁합이 잘 맞는듯 ㅎㅎ

이리 박으면 앙 저리 박아도 앙

망설임 없이 보게되는 매니져가 집근처에 있어 정말 좋네요

강추합니다 세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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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3-09 15:32:37수정삭제신고
민아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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