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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이 어제보고왔는데 또보고싶네요
피카추

아영이 얼굴을보니 와우.. 눈이 엄청 크고 이쁘장한 외모에 깜놀!!

대화하는데 한국말 패치를 얼마나 잘하던지 그리고 존칭으로 씁니다 하하;;

근데 완전 반전이 있는 친구더군요 여리고 이쁘장하기만 한줄 알았는데

샤워실에 장난을 치며 샤워를 하고 제 소중이를 쪽쪽 빨리고 나왓네요^^

애무스킬은 완전 환상적입니다 

침대위에서는 거칠고 섹시한 눈빛에 매력이 넘쳐나는 저돌적인 스타일~

노콘이 가능한 장비 없이 바로 여상위로 삽입 쪼임과 허리돌리는 테크닉은 거의 뭐 최상급이네요..

와꾸도 이쁜처자가 침대위에서 스킬과 테크닉까지 겸비하다니 이럴수가...

저도 공격을 들어가 봅니다 ~ 정자세로 다리를 쫘~악 벌린후.. 삽입~!! 아주 꽉 쪼여주는 힘이 전달되네요 ㅋㅋ

어후 정말 맛있는 처자 중강약 조절 해가며 질에다 단백질 보충제좀 듬뿍 넣어주고 왓네요^^;

여자친구 모드로 옆에 붙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데 거기에 빠져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시간이 다되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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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3-18 16:56:36수정삭제신고
아영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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