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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대표님.....
화차

한잔달리다가 방문한 레깅스룸~~~

지인의 단골인 곳이라 좀 어색했느데 

하정우대표님의 격한 환대를 받으니 그 어색함이 

온데간데없네요

안내받고 룸으로 입성~~~

빠른 초이스로 진행......대표님추천으로 사라선택햇습니다 

인사할때 보이는 수줍음은 술 한잔하고나니 

점점 친근감에서 매미처럼 착붙으로 바뀌네요

그러는 사라가 얼마나 이쁜지......

알바로 아주 가끔 나온다며 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저를 보는거라고 하더군요

아직 술집에 때가 적제 묻은듯한....애인 만들고싶은 사라...

사라가 주는 술을 다 받아먹다보니..뒷날 머리가 조금 아프긴햇지만

그 두통에 사라가 또 보고싶기도 했지요

추천이라 그런건지 지금 사라중독상태로 심각해져서

후기를 쓰는 지금도 한 쪽으로 오늘 달릴까????

이러고있습니다.


추천 0

새사랑댓글2022-05-25 14:16:15수정삭제신고
사라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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