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252421번글

후기게시판

대꼴몸매 피치와 초즐달~!
팔십일

벌거숭이가된 남녀가 섹스만을 위한 흥분이 정점을향해 가고있네요

이미 피치의 봉지는 축축한지 오래됬고 내거시기도 딱딱해진지 한참입니다

애무 받고 바로 피치의 보지를 향해서 달려들어갑니다.

아~아~~ 피치도 기다렸다는듯이 신음소리터지네요

푹 푹 푹 정점을향해 달립니다 피치와 저의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갑니다

그녀도 궁디를 좌우 상하로 움직이며 클라이막스를향해 더욱 깊숙하게 들이밀어줍니다.

얼마간의 시간이흐르고 가쁜숨을 몰아쉬며 대방출~

행복했던 순간이었네요.ㅎㅎ


추천 0

새사랑댓글2022-06-01 23:04:51수정삭제신고
피치언니의후기잘읽고갑니다.^^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