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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퍽하게 정말 맛있었던 사랑 언니~
박하영

친구들과 술 한잔하고 피쉬로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부터의 과한 친절함에 쫌 놀랬네요...

알고 봤더니 술 취한 줄 알고 크게 말한 거라고;; ㅋ

샤워하고 나오면 바로 모시겠다는 말에 씻으러 고고!!

피쉬 사우나는 밝은 분위기에 넓고 깨끗한 게

요즘 같은 때 무척이나 안심이 됩니다 ^^

지명이 없는 이상 실장님의 추천은 언제나 옳았기에

누군지 묻지도 않고 깨끗하게 씻으며 기다렸네요ㅎ

곧 엘베 타고 올라갔고 언니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름을 물어보자 사랑이라고... 

의자에 앉히더니 가운을 살짝 젖히고

가슴부터 타고 내려오면서 깊은 BJ까지...

살짝 못 참을듯해서 얼른 방으로 들어가자 했습니다;;

복도에서는 살짝 긴장해서 몰랐는데

조명 아래서 본 사랑이는 딱 제 스타일이었네요ㅎ

말도 조분 조분 얼마나 이쁘게 하던지...

키스로 시작해서 앞뒤로 꼼꼼히

느낌 좋은 혀로 흐뭇하게도 보내줍니다~

역립두 잘 느끼는 편이라 개인적으로 만족도도 높았고

연애감도 쫀득한 게 후배위로 열심히 팥팥팥!!

아래로 출렁이는 가슴을 움켜쥔 상태로

최대한 밀착해서 펌프질하며 정말 션하게도 쌌네요ㅎ

질퍽하게 정말 맛있는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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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6-03 20:46:34수정삭제신고
사랑언니의후기잘보고갑니다.^^
어려운달림댓글2023-02-05 20:27:16수정삭제신고
이런스타일 참 괜찮은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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