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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 자주 먹고싶음
타요미

풀발기 된 물건에 콘돔 끼고 나서 삽입했음.

쪼임 아직 탄탄하고 미애도 내 물건에 반했는지 약간은 하드하게 하니까

아파하는것 같으면서도 같이 즐기는 모습이었음.

하드한게 아프면서 좋긴함.

나도 귀두 대갈통 부분이 끝에 닿을때마다 엄청난 자극을 받음.

미애는 음 표현해보자면 냉장고 안에 있는 김치찌개 안에 들어있는 고기같음.

엄마 몰래 자꾸 자꾸 꺼내먹고 싶은? 대놓고 먹는것보다 몰래 먹는게

더 맛있는 것처럼 가끔 생각나면 먹고 올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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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6-07 18:36:28수정삭제신고
미애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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