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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쫙 ... 빠져도 ~ 즐달 할 수 있었던 나인스파. 견우. ⭕⭕
안타볼
2022-06-09 오후 6:35:10
199

마포역에서 내려서 , 뚜벅뚜벅 걸어서 ~ 한 5분 정도.
금방 도착한 나인스파 앞에서
담배 하나 피우고
들어가서 문을 두드리니 실장님이 문 열어주고 반겨줍니다.
저는 여러번 왔다보니 얼굴 알아보고는 확인도 안하고 바로 결제 받으셨고
씻고 나와서 잠깐 앉아 계시라고 합니다.
샤워하고나서 , 나와서 앉아 있는데 피로가 좀 쌓여 있었는지
소파에 앉아있는 그 잠깐 동안에 저도 모르게 졸아버렸네요
실장님이 깨워주시길래 화들짝 놀라서 일어나서 , 방으로 따라 들어갔고
방에서도 가운 벗어놓고 엎드려 있으니까 잠시 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구요.
가볍게 대화 조금 나눈 다음에 본격적으로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마사지 해주시는 손길이 부드럽기도 하고
제가 워낙에 피곤하고 ... 피로해서 그런지
엎드려서 눈 감고 받고 있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의식이 사라지듯이 ...
잠들어버렸구요
계속 자다가 깨다가 반복하면서 마사지 타임 보내다보니까
시간이 어느정도 되어서 정신 좀 차려보니까
몸이 엄청 나른해진 상태라 ... 무겁다고 느낄 정도로 쭉 뻗어버렸고
그 상태로 마사지 더 받다가 시간 맞춰서 전립선 마무리 받고 관리사님 보내드렸고
잠시 뒤에 매니저님이 들어오는데
매니저님이 들어와도 ... 아랫도리만 빳빳할 뿐 ... 기력이 없네요 ㄷㄷ
매니저님이 준비하면서 대화 가볍게 하고 있다가
들어오신 매니저님이 다 벗은 후 바로 해주는 삼각애무 가볍게 받고
그 다음에는 바로 합체 후 ~ 본 게임 들어갑니다.
연애감도 상당히 좋고 , 언니도 잘 느낍니다.
위에서 움직일 때도 정말 열심히 잘 움직이면서 여상을 타다가
그 후에는 언니를 내려보내고 ~ 정자세 하는데 그래도 막상 하니까 힘이 나네요.
전립선 때문인지 느낌은 좀 빠르게 왔기에 집중해서 팍팍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
그리고 언니가 마무리해주길 기다렸다가 같이 퇴실했구요.
나오는 길 다리가 유난히 무겁게 느껴지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마사지 덕분인가 ~ 뭉쳤던 부위는 개운하게 풀린 느낌에 시원한 만족감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