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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앗네요 ㅋㅋㅋ
천국

뭘할까 고민고민하다가 핫한 곳에 가고싶어 친구놈하나 불러냇죠


만나야 뭐라고 추진해볼수가 있잖아요..ㅋㅋㅋㅋㅋ


그리고.....오랜만에 레깅스룸에 갔다왔습니다.


미리 전화드리고  방문하니 이태곤 대표님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인사 간단히 하고 바로 룸으로 입성~~


이쁜 아가씨들 들어오고 잠시동안 행복한 고민 끝에 초이스완료~~


자연산가슴의 글래머 다영이라는 아가씨를 골랐습니다.


왠지 가슴을 비고 한숨 때리고 싶었다는..ㅋㅋ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고....


가슴에 파묻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보니 파장시간이...ㅜㅜ


아가씨 몸에 천개쯤 제 지문과 침을 묻히고 나서 자리를 텁니다.....


마지막까지 앵겨붙어서 담에 또 놀자고 난리네요..ㅎㅎㅎ


뭐.....정 그렇다면 담에 또 부르지..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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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6-28 16:54:20수정삭제신고
다영언니의후기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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